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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슈진, 美MSCRF로부터 인보사 3상 지원받아티슈진이 미국 메릴랜드 주로부터 인보사 3상을 위한 연구기금을 받았다. 티슈진(대표 이범섭·이우석)은 12일 메릴랜드 줄기세포연구기금(MSCRF)으로부터 인보사 미국 3상 임상을 위한 기금 75만달러를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이우석 티슈진 공동대표는 지난 8일 주한 미국대사 대리 마크 내퍼(Marc E. Knapper) 초청으로 미국대사관저 하비브 하우스(Habib House)에서 열린 메릴랜드주 상무부·국무부 주관 리셉션에 참석했다. 리셉션 자리에서 골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인보사를 개발한 티슈진이 메릴랜드 주로부터 기금을 지원 받게 된 것이다. MSCRF는 2006년 메릴랜드 줄기세포 연구법에 의해 설립돼 인간 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와 의학적 치료법을 개선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우석 대표는 메릴랜드 주지사 부인인 유미 호건 여사와도 만났다. 티슈진은 "첨단 바이오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상호 교류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며 한국과 메릴랜드주의 우호를 증진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메릴랜드주 관계자는 "티슈진의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기대하며, 이번 기금행사를 통해 성공적인 임상과 향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2017-09-12 10:38:0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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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팜비오 '헤모시록스' 국제학술대회서 관심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12일 최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국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대회에서 자사 철중독증 치료제 헤모시록스(성분명: 데페라시록스)를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고 밝혔다. 학술대회에는 영국, 프랑스, 터키, 일본, 태국 등 17개국 8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팜비오는 헤모시록스 확산정이 체내에 축적된 과다한 철분을 제거하며 장기 수혈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위장관 장애를 유발하는 락토오스(Lactose) 등 부형제를 줄였다고 소개하며, 정제 크기를 엑스자이드 확산정 대비 절반 가까이 줄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유럽 및 아시아 국가로 수출 진행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했다. 팜비오 관계자는 "학회에 특별 연자로 초청된 태국 마히돌 대학병원(Mahidol Univ.)의 빕 비프라카시트 교수와 태국 및 동남아시아 국가 진출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학회는 제22차 대한조혈세포이식학회 국내 개최 국제학술대회로 격상시켜 치뤄졌다. 최근 주목받는 면역 및 세포치료 등 분야에 대한 특별 세션과 동종조혈모세포이식에서 중요한 공여자 선택과 이식 전후 부작용 등의 문제에 대한 최신지견을 나누었다. 독일 칼 구스타프 카루스대 우베 플라츠베커 교수는 '동종조혈모세포이식환자의 잠재적인 위험인자로서의 철분과다'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태국 마히돌 대학병원 빕 비프라카시트 교수는 '지중해성 빈혈의 관리'에 대한 강연에서 철분 킬레이트 제제(Iron chelation)의 중요성을 강연했다.2017-09-12 10:07:1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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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질좌제 유트로게스탄 전용 투약기 출시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은 유트로게스탄(성분명: 프로게스테론 200mg) 질좌제 투약 편의성과 위생성을 높인 전용 투약기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유트로게스탄은 벨기에 베신스(BESISNS)사가 오리지널 제품으로 프로게스테론 결핍으로 인한 불임 여성의 난모세포 공여프로그램, 체외수정에서의 프로게스테론 보충요법에 사용되는 제품이다. IMS헬스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약 41억원의 매출로 국내 프로게스테론 시장 1위를 기록했다. 한화제약이 이번에 개발 완료한 전용 투약기는 200mg 질좌제에 사용된다. 한화제약은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저밀도 폴리에틸렌 재질로 만들어 민감한 여성의 질에 부드럽게 적용할 수 있으며, 질 구조 특성에 맞게 설계해 편리하게 투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손을 사용하는 수지 삽입법보다 질 내 정확한 위치에 투약 가능하며 멸균 처리로 감염 위험을 줄인 점을 장점으로 밝혔다. 한화제약은 "유트로게스탄 출시 국가 중 최초로 투약기 개발에 나서며 개발에 많은 비용이 투입됐지만 환자 이익과 편의성이 큰 만큼 무료로 배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유토르게스탄은 여러 연구를 통해 조산을 예방하고 습관성유산 임신부의 임신 유지율 증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한화제약 측 설명이다.2017-09-12 09:11:1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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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트, 골다공증제 공동개발 설명회 개최이니스트바이오제약(대표 김국현)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이니스트 본사에서 현재 개발 중인 바제독시펜·콜레칼시페롤 복합제 공동개발 제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바제독시펜성분은 골다공증 치료제로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체다. 2018년 12월 14일 물질특허가 만료된다. 이니스트는 복합제 정제의 크기를 단일제 대비 73% 작게 하고, 포뮬레이션 및 제조공정을 개선해 안정성 개선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를 공동개발 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며 관심이 있는 제약업계 관계자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니스트 관계자는 "바제독시펜에 비타민 D 복합제제로 개발하게 되면 골다공증 환자에게 유의한 복용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니스트는 정신적·신체적 무기력 증상 보조제 라라올라를 최근 출시했으며, 2017년도 상반기 월드클래스 300에 선정됐다.2017-09-12 08:53:55김민건 -
강연료·자문료, 내년 지출보고서 의무화에선 빠진다불법 리베이트 쌍벌제부터 공정경쟁규약, 김영란법까지 적용기준에 말이 많았던 자문료와 강연료가 지출보고서 의무화에선 제외될 전망이다. 11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교육센터에서 열린 '의약품·의료기기 리베이트 예방 및 공정거래 특화과정'에서 박진선 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 연구위원은 강연·자문료의 성격상 경제적 이익 제공으로 보기 힘들다고 밝혔다. 강연·자문료는 사실상 의약품 유통 투명화 방안의 지속적인 확대 기조 속에서도 미해결 난제였다. 그 자체를 리베이트로 간주할 수 없지만 악용의 여지도 적잖은 요소로 지목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년부터 의무적으로 작성, 비치해야 하는 '경제적 이익 지출 보고서'에서 이 부분에 대한 업계의 고민은 해소될 것으로 판단된다. 박 연구위원은 제도 시행 이후, 지출 의무화 항목의 추가 및 삭제가 이뤄질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약사, 의사, 한의사, 의료인 등에게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 경제적 이익이 될 수는 없다. 다만 사회적 필요성과 불법적인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된다면 법령 개정의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또 기존 항목을 제외시키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이 역시 절대적이지는 않다. 추후 각 이해당사자(협회)들과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반면 이미 지출보고서 항목에 포함된 항목들에 대한 업계의 우려 역시 존재했다. 특히 CSO(영업전문대행업체)나 CRO(임상시험전문업체) 등 제3자나 학교, 산학협력단 등과 같은 의료기관 외 단체와 관련된 경제적 이익 등이 의무 항목으로 확정되면서 제약사들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날 특화과정에 참석한 한 제약사 CP 담당자는 "지금까지 공청회나 설명회에 모두 참석했다. 그러나 결국 공정경쟁규약이나 김영란법 시행 당시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케이스 바이 케이스'란 결론이 많아 걱정"이라고 토로했다.2017-09-12 06:14:59어윤호 -
OTC 강자 동국제약, '치질' 치료 일반약 론칭 눈길센시아와 판시딜 등 경쟁력있는 일반약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동국제약이 최근 치질 적응증의 OTC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생약성분인 디오스민을 주 성분으로 한 치질치료 일반약은 이미 일부 제약사가 동일성분의 제품을 발매를 진행했으나 크게 성공하지 못했다. 하지만 동국제약이 '유병률 및 방치율이 높은 치질에 대한 약국의 역할과 관심이 중요하다'는 캐치프레이즈를 통해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설 것으로 보여,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게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은 약국에서 구입하는 먹는 치질약인 '치센캡슐'을 최근 출시했다. 치센캡슐은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인 디오스민(diosmin) 성분의 치질 치료제로, 혈관 탄력 개선 및 순환 정상화, 항염 작용을 통해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불편감 등 증상을 개선시켜 준다.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치센캡슐의 성분인 디오스민을 2주 복용 후 통증 및 출혈 등 대부분의 증상이 80% 이상 개선되는 게 확인됐다. 또 임신 초기 3개월 이내를 제외하고는 임산부 및 수유부도 복용이 가능하며 특히, 무색소 캡슐을 적용하여 민감한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이 제품은 치질에 따른 여러가지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킨다. 복용 2주 후 통증 및 출혈 등의 증상이 신속히 개선되며, 지속적으로 복용할 경우 효과는 높아진다. 치질은 만성 질환이므로 최소 2개월 이상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와 함께 증상에 따라 용량 조절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증상의 신속한 개선을 보기 위해서는 복용 초기 4~7일동안, 또는 증상이 심할 때에는 1일 6캡슐을 복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동국제약의 설명이다. 질환정보가 보기 좋게 게재돼 있는 책자형 설명서와 휴대 편의를 위한 PTP 파우치가 동봉돼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박혁 부장은 "치질은 병원이나 약국에 방문해 증상을 관리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방치하는 사람이 많다"며 "시장조사자료(IMS 자료)에 따르면, 처방 없이 약국에 방문하여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비처방 OTC) 시장 규모는 경구제 연 8억, 연고류 연 27억 정도로 크지 않다. 그 중 리도카인이 함유된 연고류는 통증이 심한 분들이 주로 구입하는 경향으로 볼 때 경증 및 중등도 증상자들의 약국 방문은 매우 적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86%는 치질약에 대한 인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방치자들에게 약국에서의 관리 필요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세미나 발표 내용에 따르면 치질은 전 인구의 75%가 경험하며, 특히, 45~65세 사이에 가장 흔하게 발생하고 50세 이상에서는 50% 이상의 유병률을 보인다. 남성과 여성의 유병률이 비슷하며 여성의 경우 임신과 분만 후에 빈도가 높아진다. 건강보험 통계(2015년 기준)를 보면 치질 환자 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치질(치핵) 수술 건수는 연간 19만건으로 수술항목 중 2위로 높은 순위를 기록하지만, 외래 방문자 수는 63만명으로 98위로 낮게 나타났다. 이처럼 외래 환자 수 대비 수술 건수가 높은 이유는 치질 질환 초기에 부실하게 관리거나 참을 수 없는 상태까지 방치하다가, 중증이 돼서야 병원을 방문하기 때문이다.2017-09-12 06:14:54가인호 -
동아제약,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 '박카스' 후원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 2017 생명사랑 밤길걷기 서울 캠페인에 피로회복제 박카스를 후원했다고 11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 8일 저녁부터 9일 새벽까지 한강공원, 마포대교, 남산, 광화문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따라 진행된 캠페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박카스 1만병을 지원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이번 캠페인에 박카스 후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공익적 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임을 말했다.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한국생명의전화에서 주최하는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을 위한 걷기 행사이다. 청소년, 가족, 시민들이 함께 밤길을 걸으면서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올해 생명사랑 밤길걷기는 서울을 비롯해 인천, 수원, 부산 등 전국 7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동아제약은 전국 7개 도시에 박카스 총 2만6500병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동아제약은 박카스 후원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주 수요일마다 동대문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는 어르신들께 박카스를 제공하는 박수데이, 육군훈련소 훈련병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1사 1병영 캠페인 등이다.2017-09-11 10:29:1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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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영업사원 역량강화 위해 '연기' 지도유유제약이 영업사원 역량을 향상 시키기 위해 연기 수강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유유제약(대표 유승필·최인석)은 11일 영업사원의 정확한 화술 및 표현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초 연기 커리큘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유제약은 전 영업사원 가운데 심사를 거친 8명을 1차 수강생으로 선발했다. 선발 사원들은 지난 7월 하순부터 격주 1회로 총 4회 8시간 동안 발음& 8729;발성& 8729;복식 훈련을 진행했으며 기초연기, 드라마 씬 실습기초과정 및 리허설, 최종 촬영 등을 배웠다. 유유제약은 "영업현장 적용 소감 등 이번 1차 연기교육 수강 영업사원 피드백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보완·개선해 향후 유유제약 전직원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연기 수업은 최근 영업환경이 다변화하면서 보다 효과적인 제약영업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일선 영업사원 영업력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연기학원 수강에 참여한 유유제약 ETC 2사업부 홍경준 차장은"영업현장에서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봤다"며 "새로운 제약영업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09-11 10:00:50김민건 -
중외학술복지재단, 자원봉사자 부문 유공자 표창 수상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JW중외제약 명예회장 이종호)이 서초구청이 주관하는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원봉사자 부문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은 한해 동안 서초구 지역사회복지에 현저히 공을 세운 후원자, 자원봉사자, 종사자 및 공무원들에 대해 서초구청장이 수여하는 표창이다. 중외학술복지재단은 2013년부터 JW중외제약을 비롯한 그룹 임직원들로 구성된 JW중외 한마음봉사단을 꾸려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의 관할 지역에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재단 관계자는 "봉사단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오랜 기간 동안 우면사회종합복지관과 협력 관계를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자원봉사 뿐 아니라 전 임직원이 함께 공유가치경영을 실천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99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 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정하고 그로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주간으로 규정해 지난 2000년 9월 7부터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2017-09-11 09:53:52이탁순 -
파마리서치, 화장품 '리쥬란® 힐러' 모델에 박지윤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안원준)는 최근 자사의 특허기술이 적용된 핵심성분 'c-PDRN®' 함유 프리미엄 홈케어 코스메틱 '리쥬란® 힐러' 라인의 더마코스메틱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자 아나운서 박지윤을 브랜드 공식 모델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박지윤이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로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감과 동시에,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각종 방송에서 활약하며 3050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며 자기관리에도 철저한 프로 방송인 박지윤씨의 똑 부러지는 이미지가 프리미엄 홈케어 코스메틱 '리쥬란® 힐러'의 브랜드 컨셉과 잘 어울려 론칭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박지윤씨와 함께 앞으로 리쥬란® 힐러 제품을 통한 건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지윤은 "일부러 시간을 내서 받아야 하는 고급 관리를 집에서 만나볼 수 있게끔 만들어진 프리미엄 홈케어 코스메틱 브랜드의 첫 모델로 발탁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박지윤이 믿고 사용하는 브랜드인 만큼 여성분들의 피부에 건강한 자신감을 선사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리쥬란® 힐러는 피부 개선을 촉진하는 DNA 성분 'c-PDRN®'을 함유한 프리미엄 홈케어 코스메틱 브랜드로, 리쥬란® 힐러 턴오버 앰플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손상된 피부, 잔주름, 탄력을 개선하고 피부재생주기를 정상화해주어 건강한 피부로 되돌려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2017-09-11 09:37:0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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