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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업계 '환경·지배구조' 경영점수는 몇점일까[데일리팜=노병철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은 중상위권 정도로 조사돼 향후 이에 대한 실천적 의지 향상이 요구된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에 따르면 2021년 ESG 등급 평가에서 제약바이오기업 중 최상위 수준인 S·A+를 획득한 곳은 전무하며, A~C 등급에 밀집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는 상장회사 95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등급은 S(탁월), A+(매우 우수), A(우수), B+(양호), B(보통), C(취약), D(매우 취약) 등 7단계로 구분됐다. ESG 등급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유도하고, 자본시장 참여자들이 기업의 ESG 수준을 인지할 수 있는 척도로 평가된다. 평가 분야는 E(환경)-'환경경영·환경성과·이해관계자 대응', S(사회)-'근로자·협력사 및 경쟁사·소비자·지역사회', G(지배구조)-'주주권리보호·이사회·감사기구·정보공개·최고경영자·보수·위험관리·감사기구 및 내부통제·정보공개 등이다. 평가절차는 기업 관련 공시자료를 토대로 1차 평가 실시 후, 기업 피드백 및 이사회 인터뷰 절차를 통해 평가결과의 정합성을 제고했다. 코스피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중 종합평가에서 A 등급을 획득한 곳은 일동홀딩스, 일동제약, 종근당, 한미약품, 동아에스티(동아ST), 한독, 한미사이언스, SK케미칼, 코스맥스, OCI 등 11개사다. 코스닥 상장사 중에서는 에스팜(ST팜), 현대바이오랜드 등 3곳이 포함됐다. 유가증권 상장사 중 B+ 등급은 보령제약, 경보제약, 한국콜마, 영진약품, 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바이오, 셀트리온, LG화학, 종근당홀딩스, 한국콜마홀딩스 등이 이름을 올렸고, 코스닥 중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있다. B등급은 동화약품, 삼일제약, 유유제약, JW중외제약, 제일파마홀딩스, 대원제약, 삼진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환인제약, 한올바이오파마, 국제약품, 파미셀, 명문제약, 하나제약, JW생명과학, JW홀딩스, 이연제약, 농우바이오, 에이치엘비, 코오롱생명과학, 메디포스트, 헬릭스미스, 코미팜, 파마리서치, 에이비엘바이오, 크리스탈지노믹스 등이다. 삼성제약, 부광약품, 동성제약, 일성신약, 에이프로젠제약, 제일약품, 진원생명과학, 일양약품, 대웅제약, 삼천당제약, 안트로젠, CMG제약, 셀드리온제약, 차바이오텍, 녹십자셀, 아미코젠, 알테오젠, 제넥신, 녹십자랩셀, 레고켐바이오, 메디톡스 등은 C등급을 획득했다. 한편 ESG 등급은 자본시장 참여자들이 상장회사의 ESG와 관련한 발생 가능 위험 수준을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게 하고, 투자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평가결과는 KRX 사회책임투자지수(SRI) 종목구성에 활용된다.2021-11-02 06:20:00노병철 -
'알짜' 환인제약, 연간 영업익 첫 300억 돌파 예고[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알짜' 환인제약이 연간 영업이익 첫 300억원 돌파에 도전한다. 도입상품의 자사 제네릭 전환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영업이익률은 10년 연속 15% 이상을 예고했다. 업계 평균(7~10%)을 상회하는 수치다. 특화된 CNS(중추신경계) 사업이 안정적인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환인제약은 3분기 연결 기준 누계 영업이익이 270억원으로 전년동기(212억원)보다 2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1275억→1328억원)과 순이익(186억→227억원)도 각각 4.1%, 22.1% 늘었다. 올해 영업이익은 산술적으로 350억원 안팎이 점쳐진다. 이 경우 2017년에 세웠던 영업이익 신기록 297억원을 넘어서게 된다. 회사의 연간 영업이익 300억원 돌파도 최초다. 증권가 관계자는 "환인제약 영업이익 증가는 도입 상품의 자사 제네릭 전환 때문으로 파악된다. 지난해말 250억원 규모의 산도스 항우울제 판매 계약 종료 후 올해부터 자사 제네릭 전환 과정에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진단했다. 영업이익률은 올해도 15% 이상이 유력하다. 범위를 10년 한정하면 '10년 연속 영업이익률 15% 이상'이다. 사업 예측가능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대목이다. 환인제약은 기술력 등으로 소수 제약사만 다루는 CNS(중추신경계) 사업을 펼치며 알짜 제약사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반기보고서를 보면 매출의 80% 이상이 정신신경용제(리페리돈, 쿠에타핀 등)로 구성됐다. 환인제약은 국내 정신계 의약품 마켓쉐어 1위 회사다. 안정적인 영업이익은 연구개발비와 연동되고 있다. 회사의 연구개발비 규모는 2018년 110억원, 2019년 132억원, 2020년 156억원으로 확대됐다. 올 반기는 104억원이다. 해당 시점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도 2018년 7.1%, 2019년 8.3%, 2020년 9.1%, 2021년 반기 11.8% 로 올라갔다. 업계 관계자는 "환인제약이 CNS 사업 선택과 집중으로 꾸준한 수익성을 챙기고 있다. 이는 연구개발활동과도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고 진단했다.2021-11-02 06:11:42이석준 -
프랑스 HTL사, 바이오 신공장 준공...외형 확대[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프랑스 바이오폴리머 개발업체 HTL사는 지난달 30일 프랑스 Javen& 233;에서 신공장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완공된 신공장은 700억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히알루론산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단일 바이오 폴리머(제약등급 히알루론산)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HTL사 측은 신공장 가동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 원료용 히알루론산 생산업체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조직수복용 필러/점안제, 관절염치료제 및 관련 바이오재생의료, 조직공학기업들에게 빠르고 능동적인 원료공급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첨단자동화 생산라인을 갖춘 HTL4는 기존 생산량의 2배 이상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생산직원들의 작업 조건을 개선하는 동시에 효율적인고 고품질 원료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생산 시 소요되는 공업용수 소비량을 50% 줄이는 새로운 공정의 적용을 통하여 친환경 공장으로써의 면모도 갖추게 되었다.2021-11-01 15:08:58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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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약, 2100억 투자 충주 케미칼 공장 준공[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이연제약이 2100억원을 투자한 충주 케미칼 공장이 준공됐다. 이로써 800억원을 투자해 올 6월 준공된 충주 바이오 공장과 대규모 글로벌 의약품 생산 플랫폼이 완성됐다. 이연제약은 주사제와 내용고형제 등 케미칼의약품의 대량 생산을 위한 충주 케미칼 공장 준공이 완료됐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조속한 적격성 평가 및밸리데이션 및 의약품 제조 품질 관리 기준(GMP) 인증을 진행해 충주 케미칼 공장 가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연제약이 2019년 2월부터 2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준공한 충주 케미칼 공장은 충청북도 충주시 대소원면에 소재하고 있다. 같은 부지에 위치한 바이오 공장(지난 6월 준공)까지 포함할 경우 약 2만2851평 부지에 연면적 약 1만5800평 규모로 건설됐다. 충주 케미칼 공장은 바이오 공장과 마찬가지로 스마트 공장으로 구축됐으며 cGMP급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액상 및 동결건조 주사제, 내용고형제 등의 대량 생산이 이뤄질 계획이다. 주사제는 액상 기준 4800만 바이알, 동결건조 기준 900만 바이알 생산 케파를 보유하고 있다. 내용고형제는 최대 11억 4천만정까지 생산 가능하다. 특히 기존 공장과는 다르게 제형별로 공간이 분리된 모듈화된 제조 사이트로 여유 부지에 이미 유틸리티 설비가 돼 있어 시장 수요에 따른 다양한 제형의 생산라인 추가 및 생산 CAPA 확대가 적시에 가능하다. 스마트 팩토리로 IT 시스템 통합 관리를 통해 최적화 운영된다. 이연제약은 충주 케미칼 공장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자사 제품 및 상품 자체 생산 전환과 국내 CMO 사업을 진행해 주사제, 내용고형제 의약품을 대량 생산할 예정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선진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CMO 사업과 건강기능식품과 천연물의약품에 대한 생산도 계획하고 있다. 이연제약은 기존 진천공장(케미칼) 및 바이오 공장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유용환 이연제약 대표는 "충주 케미칼 공장은 바이오와 케미칼 의약품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세계 유례가 없는 공장이다. 바이오와 케미칼 의약품 생산 플랫폼 충주공장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제약 기업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공장의 준공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석인원의 규모 등을 결정한 후 11월말 또는 12월초에 진행할 예정이다.2021-11-01 14:53:39이석준 -
프랑스 HTL사, 바이오 신공장 준공...외형 확대[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프랑스 바이오폴리머 개발업체 HTL사는 지난달 30일 프랑스 Javen& 233;에서 신공장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완공된 신공장은 700억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히알루론산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단일 바이오 폴리머(제약등급 히알루론산)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HTL사 측은 신공장 가동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 원료용 히알루론산 생산업체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조직수복용 필러/점안제, 관절염치료제 및 관련 바이오재생의료, 조직공학기업들에게 빠르고 능동적인 원료공급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첨단자동화 생산라인을 갖춘 HTL4는 기존 생산량의 2배 이상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생산직원들의 작업 조건을 개선하는 동시에 효율적인고 고품질 원료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생산 시 소요되는 공업용수 소비량을 50% 줄이는 새로운 공정의 적용을 통하여 친환경 공장으로써의 면모도 갖추게 되었다.2021-11-01 14:00:00노병철 -
피부 진정 효과 '피토버 카밍 이펙트' 리뉴얼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에스지메디코스가 물사마귀 증상 완화제로 널리 알려진 천연 에센셜 오일 피토버를 '피토버 카밍 이펙트(Phytover Calming Effect)'로 리뉴얼 출시했다. 1일 회사에 따르면, 리뉴얼 제품은 피부 진정 효과를 좀 더 직관적으로 강조했으며 용기는 기존 드롭퍼에서 스포이드 형식으로 변경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총 7가지(티트리잎, 서양측백나무잎, 레몬껍질, 파인 스카치잎, 시더우드잎, 사이프러스잎, 골든 호호바) 천연 성분의 허브 추출 에센셜 오일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 통과는 물론 색소와 방부제, 유화제, 인공향 등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은 전혀 첨가되지 않아 연령과 성별의 제한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회사는 이번 리뉴얼을 시작으로 향후 출시 예정인 'Phytover Phytoalexin’, ‘Phytover P.A. Clear' 등과 디자인 통일성을 유지함해 제품 라인 확장 및 피토버 기능성 제공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예정이다. 피토버는 'Essence of Nature'라는 자연 친화적인 콘셉트 아래 2019년 출시된 제품이다. 처음에는 피부과의원 및 대학병원 피부과에서 처방으로만 구매할 수 있었으나 소비자 구매 편리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올해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출시부터 현재까지 약 6만병 이상 판매될 정도로 피부과 전문의와 소비자에게 피부 진정 효과를 인정받은 제품이다. 에스지메디코스 관계자는 "피토버 출시 이후 피부과 전문의의 피부 의학 관련 학술행사에 참여하는 등 많은 의료 전문가들과 교류를 통해 제품의 성능을 입증하고자 노력했다. 향후에도 피토버 브랜드 고유 전문성을 높이고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2021-11-01 12:51:07이석준 -
제일약품, 생산 및 품질 부문 임원 영입[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제일약품은 공장 품질경영본부장과 생산본부장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품질경영본부장(상무)에는 이영호(52) 전 다림바이오텍 공장장이, 생산본부장(상무)에는 심상영(51) 전 에이치엘비 공장장이 임명됐다. 이영호 상무는 품질관리 부문을 맡아 품질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한다.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를 나와 바이엘코리아, 한국얀센, 보령제약 등에서 품질 부문 책임자를 지냈으며 유나이티드제약, 다림바이오텍에서 공장장을 역임하며 생산 및 품질 개선 업무를 이끌었다. 심상영 상무는 생산 관리체계 개선을 통해 공정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맡는다. 서울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약학 석사학위를, 강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약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얀센, 한독 등에서 제조, 연구업무를 수행했으며 CJ헬스케어, 비씨월드제약 공장장을 거쳤다. 제일약품 관계자는 "생산 공정의 효율성 제고와 품질 관리체계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말했다.2021-11-01 12:41:32이석준 -
GC녹십자, 3분기 실적 날았다...처방약 사업 선전[데일리팜=천승현 기자] GC녹십자가 지난 3분기 실적이 크게 호전됐다. 처방의약품 사업의 선전으로 분기 매출 신기록을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11년만에 최대 규모를 실현했다. GC녹십자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71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1.0% 늘었다고 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657억원으로 전년보다 11.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81억원으로 8.4% 감소했다. 이 회사의 3분기 누계 영업이익은 876억원으로 전년보다 20.8% 늘었고 매출액은 1조1355억원으로 4.4% 증가했다. GC녹십자의 3분기 매출액은 역대 신기록이다. 영업이익은 2010년 1분기 884억원을 기록한 이후 11년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녹십자는 2010년 신종플루 확산했을 때 독감백신 개발에 성공하면서 기록적인 실적을 올린 바 있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은 15.4%로 고순도의 실적을 냈다 처방의약품 시장의 성장세가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GC녹십자의 3분기 처방의약품 매출은 978억원으로 전년보다 32.6% 확대됐다. 희귀질환치료제 ‘헌터라제’의 해외 실적이 2배 이상 상승했다. 지난 2012년 국내 허가를 받은 헌터라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된 헌터증후군 치료제다. '2형 뮤코다당증'으로 불리는 헌터증후군은 남아 10만~15만명 중 1명의 비율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질환이다. 헌터라제는 지난해 9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지난 1월에는 일본에서 뇌실 투여 제형(ICV)이 시판허가를 받았다. 헌터라제 ICV는 머리에 디바이스를 삽입해 약물을 뇌실에 직접 투여하는 새로운 방식의 제형이다. 혈액제제 사업은 1096억원의 매출로 전년보다 6.0% 늘었다. 백신 사업의 3분 매출은 1043억원으로 17.9% 감소했지만, 독감백신 국내 매출은 925억원으로 18.1% 상승했다. 앞서 실적을 발표한 연결 대상 상장 계열사들도 준수한 성적표를 기록했다. GC녹십자랩셀은 해외 기술이전료의 본격 유입으로 매출 383억원, 영업이익 103억원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GC녹십자웰빙 주사제 매출 성장 및 건기식 사업 개편으로 실적 호전세를 보였다. 반면 GC녹십자엠에스는 진단 키트 사업 영향으로 다소 주춤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자체 제품 중심 매출 확대를 통해 실적의 질이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2021-11-01 11:51:20천승현 -
삼진제약, '엠지에버액' 출시…근육경련·육체피로에 도움[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삼진제약은 글리세로인산마그네슘·비타민·산화아연이 함유된 영양제 '엠지에버액'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주성분인 글리세로인산마그네슘은 에너지 생성과 근육 이완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여러 마그네슘 가운데 물에 잘 녹는 '유기염 마그네슘'에 속한다. 위산이 적은 경우에도 쉽게 분해돼 이에 따른 위장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고, 흡수가 빨라 생체이용율이 높다는 게 삼진제약의 설명이다. 이밖에 피로 회복과 에너지 생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비타민B 3종이 함유돼 있다. 체내 면역력 증강과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산화아연도 들어 있다. 김지혜 삼진제약 PM은 "엠지에버는 글리세로인산마그네슘과 비타민, 산화아연이 함유된 유일한 마그네슘 영양 액제"라며 "근육경련과 운동 전후의 육체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며, 체력저하로 감기 몸살을 앓은 분들의 면역회복 등에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21-11-01 10:23:34김진구 -
신신, 미야리산U '100% 환불약속' 프로모션[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신신제약은 위드 코로나를 앞 둔 소비자들이 장 건강 관리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이룰 수 있도록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미야리산U ‘100% 환불약속’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면역력 향상의 핵심으로 알려진 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생활 습관 형성 및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를 경험해보지 못한 소비자들에게 부담 없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미야리산U를 20일 동안 섭취한 후에도 만족하지 못할 경우 100% 환불을 보장한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20% 할인된 가격과 함께 제품 하나만 구매해도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신신HL 공식몰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구매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우수 리뷰를 작성한 70명에게는 배달의 민족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추가 혜택이 있다. 또한 신신HL몰을 찜하고 소식 알림을 설정한 고객에게는 각각 1,000원의 할인쿠폰도 지급해 더욱 저렴한 가격에 미야리산U를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미야리산U 100% 환불약속 프로모션은 11월 한 달간 신신HL 브랜드 공식몰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함께 신신HL 공식 인증마크가 있는 신세계몰, GS SHOP, CJ몰 등의 종합몰 및 G마켓, 옥션, 쿠팡, 11번가 등의 오픈마켓에서 진행된다. 신신HL 공식 인증마크와 함께 ‘장 건강 약속의 시간 20일’ 마크가 있는 채널에서만 프로모션이 진행되니 소비자들은 이 마크를 확인 후 구입해야 한다. 20일 체험 후 환불을 원하는 소비자는 신신제약 블로그에서 환불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잔여 제품 및 구매 영수증과 함께 택배를 보내면 된다. 자세한 환불 절차는 각 판매 채널 상세 페이지 내 유의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미야리산U의 낙산균은 위산이나 항생제에도 살아남는 강한 생존력으로 장내 99.9% 발아하여 증식하기 때문에 유익균을 늘려 장 건강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대부분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들이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되는 반면, 미야리산U는 의약외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묽은 변, 변비, 복부 팽만감 등 장트러블에 관한 효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소화를 돕고 간 노폐물을 배출시킨다고 알려진 UDCA(우르소데옥시콜산)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 장뿐만 아니라 소화 기능 개선 및 간 노폐물 배출 등에도 효과가 있다. 신신제약 정경재 브랜드매니저는 “위드 코로나로 일상 복귀를 앞 두면서 반가움과 함께 불안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 다시금 면역력 강화에 핵심으로 알려진 장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미야리산U를 경험하고 꾸준한 생활 습관을 구축해 건강한 장 환경을 만드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2021-11-01 10:22:33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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