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HTL사, 바이오 신공장 준공...외형 확대
- 노병철
- 2021-11-01 14:0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히알루론산 전용 생산라인 구축...원료 공급 원활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에 완공된 신공장은 700억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히알루론산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단일 바이오 폴리머(제약등급 히알루론산)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HTL사 측은 신공장 가동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 원료용 히알루론산 생산업체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조직수복용 필러/점안제, 관절염치료제 및 관련 바이오재생의료, 조직공학기업들에게 빠르고 능동적인 원료공급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첨단자동화 생산라인을 갖춘 HTL4는 기존 생산량의 2배 이상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생산직원들의 작업 조건을 개선하는 동시에 효율적인고 고품질 원료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생산 시 소요되는 공업용수 소비량을 50% 줄이는 새로운 공정의 적용을 통하여 친환경 공장으로써의 면모도 갖추게 되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6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7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8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9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10'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