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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에 의약품 기부[데일리팜=차지현 기자] 부광약품(대표이사 이제영)은 최근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에 7억5000만원 상당 일반의약품(종합감기약·간장질환용제·멀미약·무좀치료제)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에 기부한 의약품은 종합감기약 ▲타세놀키즈시럽 ▲코리투살에스노즈연질캡슐 ▲코리투살에스코프연질캡슐을 포함해 ▲해열진통소염제 '이부프렌드프로연질캡슐' ▲간장질환용제 '레가론현탁액' ▲멀미약 '뱅드롱에스시럽' ▲무좀치료제 '네일스타네일라카' 등 10개 품목이다. 또 부광약품은 지난달 전세계 난민 및 서울지역 빈곤계층을 위해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도 기부했다. 기부처는 한민족선교협회, 호프선교협회, 사단법인 글로벌호프다. 기부 규모는 약 3억5000만원이다. 기부 품목은 ▲종합감기약 '타세놀콜드캡슐' ▲코리투살에스노즈연질캡슐 ▲코리투살에스코프연질캡슐 ▲코리투살에스콜드연질캡슐 ▲ 구내염 치료제 '립톡케어' ▲ 관절 영양제 '메가조인트' 및 '조인트힐' ▲ 두피건강 영양제 '카렌정' 등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우리 사회 손길이 필요한 곳에 따뜻함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부광약품은 지난 4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영남권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돕기 위해 2억원 규모의 의약품을 기부한 바 있다.2025-08-07 09:14:04차지현 -
약국 신규 직원 연차 쌓이면 공제액 최대 2000만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내년 통합고용세액공제가 전면 개편되면서 약국도 신규 직원의 근무 연차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이 확대된다. 또 고용 감소 시 공제액을 추징하지 않기로 하고, 고용 증가 중 감소분에 한정해 공제를 배제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정부는 31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통해 2025년 세법 개정안을 확정했다. 이중 팜택스 임현수 대표 회계사의 도움으로 약국 경영 관련 중요 내용을 짚어봤다. 먼저 가장 큰 변화는 통합고용세액공제 개편이다. 신규 직원의 연속 근무에 초점을 두고 1~3년차 구간 차등을 신설했다. 기존에는 청년(만 34세 이하), 장애인, 60세 이상, 경력단절여성 등을 신규 채용할 경우 1인당 공제액은 수도권 1450만원, 지방 1550만원이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1년차 수도권 700만원 비수도권 1000만원 ▲2년차 수도권 1600만원 지방 1900만원 ▲3년차 1700만원 지방 2000만원으로 변경된다. 그동안 고용 감소 시 공제액 상당분을 추징하고, 감소한 과세연도부터 전액 공제에서 배제했다. 내년부터는 감소 시 공제액 추징은 하지 않는다. 전액 공제 배제도 감소분에 한정해 배제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또 우대공제에 해당하는 청년 기준은 19~34세인데, 나이 판단에 대한 기준을 과세연도 기준에서 근로계약 체결 당시로 변경한다. 경영악화로 노란우산공제 해지...수입 50%→20% 감소로 기준 완화 대부분의 약국이 가입하고 있는 노란우산공제를 중도해지할 때 세금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경영악화’ 요건이 완화된다. 그동안은 120개월 이상 납입자가 직전 3년 평균 수입의 50% 감소를 입증할 경우, 퇴직소득 과세를 적용해 큰 세금 부담 없이 노란우산공제 중도해지가 가능했다. 만약 약국 매출이 40% 감소했어도 세금 부담이 크기 때문에 노란우산공제를 해지해 사용할 수 없었다. 앞으로는 3년 평균 수입의 20% 감소만 해도 중도해지가 가능해진다. 경영악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확대 취지다. 직원 자녀 많을수록 보육수당 비과세 확대...육아휴직 복귀 추가공제 연장 근로소득에서 비과세로 분류되는 보육수당이 월 20만원 한도에서 자녀 1인당 20만원으로 확대된다. 보육수당은 6세 이하 자녀를 둔 직원에게 비과세 급여로 지급하는 수당이다. 내년부터는 자녀 1인당 월 20만원으로 바뀌면서, 자녀가 2명이라면 40만원을 보육수당으로 지급할 수 있다. 또 올해 연말까지 육아휴직자 복직 시 1인당 1300만원의 추가공제를 했던 지원책은 내년 연말까지 확대된다. 전년 대비 상시근로자 숫자를 유지한다는 조건은 동일하다. ‘상시근로자 수’ 계산법 연간 근로기간 감안해 변경 상시근로자에 포함되는 ‘단시간 근로자’ 범위가 기존 월 60시간 이상에서 연간 월 평균 근로시간이 60시간 이상인 근로자로 변경된다.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를 계산하는 방법에도 연간 근로시간이 반영된다. 그동안은 매달 말 상시근로자의 합이 120이었다면, 12개월로 나눠 해당 사업장의 상시근로자는 12명으로 계산했다. 앞으로는 인별 연간 근로기간을 감안해 상시근로자 수 합계 방식으로 변경된다. 정규직 근로자(1명), 단시간 상시근로자(0.5명), 상용형 시간제(0.75명)으로 분류하고 이들의 각 연간 근로기간을 계산해 상시근로자를 계산한다는 뜻이다. 고향사랑기부금 20만원하면 세액공제 40%...2000만원까지 15% 기부자의 거주지 외 지자체에 기부금을 낼 경우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혜택이 커진다. 그동안 10만원 초과 기부금은 1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었다. 내년부터는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는 40% 공제율이 적용된다. 2만원 초과 2000만원 이하 기부금에는 15%다. 특별재난지역 기부 시에는 20만원 초과부터 30%가 적용된다. 재난지역 선포일 3개월 내 기부에 한정한다.내년 세법 이렇게 바뀐다2025-07-31 17:01:14정흥준 -
한의계 수재피해 지역 찾아 한의진료 구슬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한의사들이 찾았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와 시도지부 등은 수해 피해가 극심했던 충남 예산과 경남 산청, 광주 북구 용전마을 등을 중심으로 침뜸 치료와 한약 처방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회와 충남한의사회(회장 정병식)는 27일 충남 예산을 찾았으며, 광주시한의사회(회장 최의권) 역시 26일 북구 용전마을 경로당에서 한의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진주시한의사회(회장 이창훈) 산하 의료봉사단은 26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산청군에서 한의의료봉사를 실시했다.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이용호)는 가평군 수해지역 수재민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건강 회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한약을 전달했다. 정유옹 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은 "제주항공 참사, 경북 산불과 이번 수해 현장까지 국민 여러분들이 힘들어 할 때 한의사들은 언제나 여러분 곁에 함께 있어 왔다"며 "앞으로도 좀 더 가까운 곳에서 건강증진과 생명보호라는 의료인으로서 책무를 완수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5-07-30 10:27:17강혜경 -
김택우 의협회장, 경남 산청 수해현장 위문 방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은 25일 수해현장을 찾아 의협 재난의료지원단과 함께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피해지역 관계자들과 접촉해 수해지역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적극 협력키로 하였으며, 의협 자체 회원 모금으로 마련된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심각한 수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남 산청군에 도착한 김택우 회장은 의협 재난의료지원단이 진료를 펼치고 있는 거점진료소 산엔청복지관으로 이동해, 이재민들을 직접 진료하며 의료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의사·간호조무사·행정인력으로 구성된 의협 재난의료지원단과 함께 장시간 구호·의료지원 활동을 이어간 김 회장은, 곧이어 이승화 산청군수, 김민관 경상남도의사회장,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자체 모금으로 마련된 성금 3000만원을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전달했으며, 경상남도의사회에서도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택우 회장은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돕고자 의사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따뜻한 온정이 모여 마련된 성금이 수해현장 복구와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재난·재해 상황 발생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재난의료시스템이 필요하다. 체계적인 행동지침과 세부 매뉴얼 등을 의료계와 정부, 지자체가 공동으로 마련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재난의료 대응체계를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이렇게 의료봉사활동을 와주신 덕분에 망연자실해 있던 이재민들이 차츰 힘을 내고 있다"며 "의협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재난·재해 발생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재난의료시스템의 필요성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회장 등 의료진들은 수해현장을 방문한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만남을 갖고,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의료지원 현황 등에 대해 논의하며 수해현장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의협 재난의료지원단은 진료버스를 이용해 수해현장인 내수마을을 방문했으며, 영양 수액처치 및 상담치료 진행 등 방문진료를 병행하고 있다. 앞서 산청군 내수마을은 수해로 인해 다리가 무너져 내려 진료버스가 진입하는 데 어려움이 따르기도 했다. 의협 재난의료지원단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6일에도 진료버스를 이용해 산청군 모고마을 방문진료를 계획하고 있으며, 주말에도 의료봉사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방침이다.2025-07-25 22:45:01강신국 -
경북·경남·울산 산불 이재민, 병의원·약국 본인부담금 감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북·경남·울산 산불 특별재난지역 이재민에게 의료급여 1종 수급자와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대형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방자치단체에서 이재민 의료급여 지원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재민 의료급여 수급자는 재난이 발생한 날로부터 3개월(최대 6개월)간 의료비 본인부담이 1종 의료급여 수급자와 같은 수준으로 감면된다. 이에 이재민 의료급여 수급자는 병& 8231;의원 입원 시에는 전액 무료, 의원급 외래는 1000원, 2차기관 1500원, 3차 기관에서 2000원, 약국 이용 시 500원을 부담하게 된다. 수급자로 선정되기 전에 이용한 병& 8231;의원 의료비 본인부담 차액은 해당 지자체에서 추후 정산해 수급자에게 환급된다. 특별재난지역 8곳 중 산청군, 의성군, 안동시, 영덕군, 하동군 5개 지역은 의료급여 지원계획 수립과 이재민 산불 피해조사를 완료했다. 그 외 3개 지역(영양군, 울주군, 청송군)은 현재 지원계획을 수립 중이다. 산청군은 6월 4일부터 6월 20일까지, 의성군은 6월 9일부터 6월 27일까지, 안동시는 6월 16일부터 7월 11일까지 이재민 의료급여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영덕군과 하동군은 6월 내 별도로 신청 기간을 안내할 예정이다. 의료급여 지원대상은 특별재난지역에서 산불로 인적& 8231;물적 피해를 본 이재민으로, 각 지자체에서는 피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하는 대상자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이재민 의료급여 신청은 각 지자체의 안내에 따라 읍& 8231;면& 8231;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배경택 복지정책관은 "특별재난지역 이재민분들께서는 관할 지자체의 안내에 따라 이재민 의료급여를 적극 신청하시기를 바란다"며 "복지부도 각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하여 산불 피해 이재민 의료급여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5-06-16 11:46:19강신국 -
산불로 의약품 손실 된 피해주민 재처방 시 조제는[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정부가 대형 산불 특별 재난지역 피해 주민 중 의약품이 소실된 경우 중복처방 예외사유를 적용, 재처방, 재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대한약사회는 4일 회원 약사들에 경남, 경북 지역 산불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피해주민 대상 의약품 조제 관련 내용을 공지했다. 이번 안내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른 것이다. 해당 지역은 울산 울주군을 비롯해 경남 하동군, 산청군, 경북 안동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이며, 해당 지역 거주 피해 주민의 경우 사용 중인 의약품 손실로 인해 재처방, 조제가 필요한 경우 이미 처방된 약의 복용 기간이 남아있어도 재처방이 가능하다. 지 지역 주민이 재처방이나 조제를 원하면 병의원, 약국에서는 ‘중복처방 예외사유’를 기재하면 된다. 본인부담금은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방식이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인해 피해주민이 읍, 면, 동에 이재민 의료급여를 신청해 ‘이재민 의료급여 선정기준’이 충족돼 의료급여 대상자로 선정된 경우는 재난이 발생한 날로 소급해 3개월 간 병원과 약국 이용 시 본인부담금이 면제되거나 인하 적용이 될 수 있다. 한편 피해지역 주민이 복용했던 조제 이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내 조회·신청→내가 먹는 약! 한눈에서 휴대폰 인증 등의 환자 본인 동의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2025-04-04 09:59:48김지은 -
JW중외제약, 영남권 산불 피해지역에 5000만원 전달[데일리팜=노병철 기자] JW중외제약이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에 따뜻한 손길을 전한다. JW중외제약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영남권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돕기 위해 1억원 상당의 성금과 의약품을 기부한다고 3일 밝혔다. 기부금 5000만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으며, 피해 지역 이재민의 생계·의료·주거 등 지원과 산불 피해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화재 피해로 눈 자극과 건조 증상을 겪을 수 있는 이재민을 위해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 환부를 보호할 수 있는 저자극 일회용 밴드 ‘하이맘밴드 센서티브’ 등 5천만 원 상당의 구호 의약품을 경북약사회를 통해 이재민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JW중외제약은 ‘ESG 커미티(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을 통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2025-04-03 17:37:12노병철 -
제일파마홀딩스, 산불재해지역에 5천만원 성금 기탁[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제일파마홀딩스가 제일약품을 비롯한 자회사들과 함께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제일파마홀딩스(대표 한상철)는 제일약품 등 자회사들과 함께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권 지역을 돕기 위해 성금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영남권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및 소방관 처우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일파마홀딩스의 일반의약품 계열사 제일헬스사이언스는 경상북도 약사회를 통해 의료 물품을 지원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진통/소염 효과가 있는 파스 ‘사니크린’ 4만매와 방수 기능을 갖춘 상처보호밴드 ‘아쿠아밴드 표준형’ 10만매를 지원했다. 사니크린은 살리실산메틸 성분을 함유한 일반의약품으로, 3세 이상 전 연령층이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쿠아밴드는 찰과상 등 상처 부위를 소독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물과 땀으로부터 상처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기부된 물품은 경상북도 약사회가 운영하는 의약품 배송 트럭을 통해 지역 내 이재민 보호소 및 소방서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사니크린은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약사의 관리하에 수령자가 적절히 사용할 수 있도록 기부 절차가 진행됐다. 제일파마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과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5-03-31 21:04:2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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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의사회, 산불피해 이재민에 구호 한약 기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시한의사회(회장 박성우)가 산발 확산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영덕군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한편, 화재로 인해 극심한 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이재민·화재 진압 인력을 돕기 위해 1500만원 상당의 응급구호한약을 기부했다. 박성우 회장은 29일 영덕군청을 방문해 김광열 군수에게 구호 물품을 전달, 재난으로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과 소방재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박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이재민들과 밤낮없이 화재 진압, 복구에 헌신하는 소방대원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기 바라며, 앞으로도 한의약을 활용한 재난 의료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손길을 건네준 서울시한의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이재민들과 현장 대응 인력의 건강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서울시한의사회는 국가재난·재해 발생시 한의약을 활용한 긴급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이재민 건강 관리 및 공익적 의료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2025-03-31 17:48:20강혜경 -
"어려울땐 함께"...제약사들, 영남 산불 피해 기부 행렬[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대형 산불로 신음하는 영남 지역 피해 주민을 위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기부 행렬에 나섰다. 동아제약을 시작으로 휴온스와 일동제약,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 등의 의약품·성금 기부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일동제약은 28일 영남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물품 기부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일동제약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성군청·경북약사회와 협력해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의약외품 등 시가 6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재해 지역에 전달할 계획이다. 기부 품목은 ▲마이니 부스터 비타민 ▲마이니 슈퍼비 스트레스 피로케어 ▲지큐랩 장건강 생유산균 코어 ▲비타민 음료 아로골드 ▲고품질 상처 밴드 케어리브 ▲창상 관리 습윤드레싱 메디터치 ▲해열·진통·소염제 캐롤 나이트 연질캡슐 등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피해 지역에 깊은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회사의 물품들이 이재민과 화재 대응 및 복구 인력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일동제약에 앞서 동아제약과 휴온스, 삼양홀딩스 등도 피해 지역 지원에 나선 바 있다. 동아제약은 지난 25일 대한약사회와 산불 피해 지역인 경상북도 의성군·경상남도 산청군 등에 의약품 등의 긴급 지원에 나섰다. 동아제약의 ▲감기약 판피린 ▲어린이 감기약 챔프 ▲소화제 베나치오 등 총 5종의 의약품 3600여개와 박카스D 4000병을 봉사약국 트럭을 통해 산불 피해 주민과 소방관, 자원봉사자에게 전달됐다. 봉사약국 트럭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동아쏘시오그룹이 제작한 차량이다. 과거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이었던 울진과 강원 지역 현장에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이날 동아제약 봉사약국 트럭과 함께 피해 현장을 방문한 대한약사회·경남약사회는 경남 산청 지역 내 대피소 5곳에서 이동식 재난 긴급 약국을 운영, 지역 주민들에 의약품을 지급하고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약사회는 차량으로 이날 주민들이 임시 대피 중인 단성중학교, 단성초등학교, 산엔청복지관 분관, 지리산덕천강마을, 동의보감촌 등 대피소 5곳을 차례로 돌았다. 휴온스그룹은 27일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남 산청군·하동군, 경북 의성군·울산 울주군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3억원 기부를 결정했다. 회사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의 현금을 기탁한다. 삼양그룹은 28일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5000만원과 5000만원 상당의 의약품 기탁했다. 삼양그룹 계열사인 삼양사·삼양패키징·삼양엔씨켐이 성금을 마련했으며,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은 붙이는 골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파워 플라스타’를 지원했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최근 화재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 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2025-03-29 06:14:32김진구 -
산불 재난지역 주민 의약품 손실땐 재처방·조제 허용[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형 산불 특별 재난지역에서 의약품이 소실된 경우, 중복처방 예외사유가 적용돼 재처방 조제가 가능하다. 28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특별재난지역 선포 지역 거주 피해 주민이 사용중인 의약품 소실로 의사의 재처방이 필요한 경우, 처방 복용기간이 남아 있어도 요양기관에서 재처방·조제가 허용된다. 예외사유는 산불로 인한 의약품 손실이 되며 울산광역시(울주군), 경상북도(의성군), 경상남도(하동군, 산청군) 등에서 한시적 중복처방 예외사유가 적용된다. 아울러 보건복지부 고시(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에 따라 환자 본인의 귀 책 사유 없이 약제가 소실·변질된 경우에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처방이 가 능하다. 한편 중복처방 예외사유가 적용되는 특별재난지역은 계속해도 늘어나고 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국무총리)는 27일 산불 피해가 심각한 경상북도 안동시,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정부는 지난 22일과 24일 경남 산청·하동군, 울산 울주, 경북 의성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곳은 관련 법령에 따라 피해자 지원을 비롯한 범부처 차원의 조치가 이뤄진다.& 160;2025-03-28 11:24:38강신국 -
휴온스그룹, 경상도 산불 피해 복구 3억 기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그룹은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남 산청군, 하동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3억원 기부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을 비롯해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바이오파마, 휴온스메디텍, 휴엠앤씨, 휴온스푸디언스, 휴온스생명과학, 팬젠, 푸드어셈블, 휴온스랩 등 가족사들이 동참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의 현금을 기탁한다. 구호성금은 갑작스러운 화마로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주민들의 긴급 주거시설 복구와 생계비 지원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휴온스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께 작은 힘을 보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 기부를 결정했다. 하루 빨리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휴온스그룹은 2022년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2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앞으로도 휴온스그룹은 국민 건강 및 보건증진이라는 사명감을 가진 종합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 및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2025-03-27 16:19:47이석준 -
약사회, 경남·경북 산불 지역서 '재난 긴급 약국' 운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25일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의약품 공급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오늘(25일) 오전부터 경남, 경북 지역 산불로 인해 대피소로 분산돼 있는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을 이용한 재난 긴급 약국 운영에 들어갔다. 권 회장은 하루 전인 24일 경남약사회와 협의해 재난긴급약국 운영을 결정했으며, 오늘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권 회장은 현장에서 “갑작스러운 화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조속한 화재진압과 피해복구 및 일상회복이 이뤄지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금자리를 떠나 대피 중 발생되는 감기몸살·소화기질환·불안 등에 대해 약사사회도 이재민들을 위해 활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며 “특히 화재로 인해 복용 중인 만성질환 의약품의 경우에는 약국을 통한 정부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재난긴급약국에 동참한 경남약사회 최종석 회장도 “산청군은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될 정도로 화재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자원봉사에 참여한 회원 약사들과 함께 이재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도완 경남도청 보건의료국장은 이날 봉사 중인 약사들을 찾아 긴급 구호의약품 전달과 재난긴급약국 운영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재난긴급약국은 경남 산청군 지역 이재민 대피소인 단성중학교, 동의보감촌, 덕천강마을 등을 방문해 재난구호 의약품을 전달하고 이재민을 위로했다. 이번 재난긴급약국 운영에는 권영희 회장을 비롯해 이은경 부회장, 유성호 사무총장이, 경남약사회 최종석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한편 약사회는 내일(26일)에는 경북 의성 지역 산불 현장으로 이동해 재난긴급약국을 운영할 예정이다.2025-03-25 17:02:46김지은 -
제주항공 참사에 개국약사 사망...동료약사들 애도 물결[데일리팜=정흥준·강혜경 기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50대 여약사도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동료약사들의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 오전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로 179명이 사망했다. 사고 이틀째 사망자 141명의 신원이 확인된 가운데, 이중 전남 광주에서 약국을 운영 중인 50대 여약사도 사망이 확인됐다. 약국 직원에게 태국 방콕 여행을 알리고 떠났기 때문에, 무안공항 사고 뉴스 이후 탑승자 명단을 통해 피해 사실이 확인됐다. 사고 후 현장 피해 수습이 길어지면서 동료약사들도 마음을 졸이며 소식을 기다렸지만 끝내 신원 확인을 마친 사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피해 약사는 전남대 약대 출신이며 광주시약사회에서는 대의원으로 활동했다. 오늘 유가족에게 시신 인도 후 장례 절차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승자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지만 가족들과 떠난 여행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동료 약사의 사망 소식에 지역 약사들도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박춘배 시약사회장은 애도와 위로를 위해 유가족을 만나고, 시약사회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회원약사 피해에 대한 애도를 위해 담당 상임이사를 지정하고 가능한 지원 방안들을 논의하겠다는 설명이다. 전남의 경우 아직까지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약사회 관계자는 "각 분회를 통해 피해가 있는지 등을 파악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접수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지역약사들을 중심으로는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 또 트라우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역 내 피해가 집중되다 보니 한 다리 건너, 일면식이 있는 희생자들이 다수를 차지할 것이라는 우려다. 한편, 정부는 사고일인 29일부터 1월 4일 24시까지 7일간을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했다. 또 무안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지원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사고와 관련해 총력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부는 사고 상황을 접수받은 즉시 Code-Orange를 발령해 재난의료체계를 가동했고, 인근 보건소 신속대응반 14개과 광주·전남 재난의료지원팀(DMAT : Disaster Medical Assistance Tema) 3개가 총출동했다. 또 중앙응급의료센터와 전남·광주응급의료지원센터도 사고 현장으로 파견해 현장 응급의료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유가족과 피해자에 대해 건강보험료 경감과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예외를 적용하고, 병원과 약국 이용시 본인부담금을 경감하는 이재민 의료급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사고현장 의료지원과 더불어 부상자와 유가족을 위한 심리·장례지원 등을 가용자원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2024-12-30 11:41:46정흥준·강혜경 -
폭우 특별재난지역 동일성분 재처방·조제 한시 허용[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정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 주민에 한정해 동일성분 의약품 재처방을 허용한다. 보건복지부는 17일 관련 기관들에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피해 주민 대상 의약품 처방 관련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7월 15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가장 심각했던 5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한데 따른 것이다.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은 ▲충청북도 영동군 ▲충청남도 논산시, 서천군 ▲전라북도 완주군 ▲경상북도 영양군 입암면 등이다. 허용 대상은 해당 지역 거주 피해 주민 중 사용 중인 의약품이 소실돼 의사의 재처방이 필요한 경우다. 이 경우 한시적으로 기존 처방약의 복용 기간이 남아있어도 요양기관에서 재처방, 조제(본인부담금은 부담)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요양기관에서는 중복처방 예외사유를 추가 기재해야 한다. 복지부는 심평원에 DUR에 관련 사안을 안내해 줄 것으로 요청하기도 했다. 해당 안내를 보면 ‘2024년 7월에 발생한 집중호우와 관련해 해당 지역 피해 주민들의 약제 처방·조제 시 DUR 점검 중 발생되는 중복 약제 정보 제공에 대해서는 예외사유 기재란에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으로 기재해 주기 바란다’고 돼 있다. 복지부는 관련 기관들에 “피해 주민이 의약품 처방, 조제 관련 불편 사항이 없는지 등을 관련 지자체나 요양기관 등을 통해 모니터링 해 달라”며 “조치가 필요한 경우 신속히 건의해 달라”고 당부했다.2024-07-17 11:45:50김지은 -
약국 절세상품 노란우산공제 지급범위 확대된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절세 효과로 인해 약국에서도 많이 가입하는 노란우산공제의 공제 지급 범위가 확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중소기업공제기금 대출 요건 완화, 노란우산공제 지급사유 확대, 중소기업협동조합 상근이사 자격기준 완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시행령 개정안을 2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사실상 폐업 단계에만 지급받을 수 있었던 노란우산공제를 재난이나 질병 등 일시적 경영위기를 겪을 경우에도 공제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급사유가 확대됐다. 즉 지금은 폐업, 퇴임, 노령, 사망의 경우에만 공제금을 받을 수 있었다. 이제부터 자연재난, 사회재난(특별재난지역), 질병& 8231;부상, 회생& 8231;파산 등도 지급대상에 포함된 것인데 폭우,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약국이 노란우산공제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폐업 단계의 한정적 지원에서 벗어나 재난& 8231;사고 등 긴급 위기 시 선제적 지원을 위해 소기업& 8231;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 공제사유를 확대했다"며 "소상공인 안전망 강화가 가능해 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노란우산공제는 직장인의 퇴직금제도와 유사하다. 자영업자들의 최소한 미래보장을 위해 마련한 제도다. 약국은 연 평균 매출이 50억원 이상이거나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이면 가입할 수 없다. 소득공제가 가능해 약국에는 필수적인 절세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2024-02-28 10:30: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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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상품명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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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이레놀정500mg(10정)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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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판콜에스내복액16,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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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텐텐츄정(10정)1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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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까스활명수큐액12,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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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판피린큐액12,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