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원주 옻·한지 장인 명품 전시회
- 이혜경
- 2017-05-17 16: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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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청과 합동으로 진행

이번 전시회에서는 옻칠 명장이자 강원무형문화재 나전칠기장 박귀래선생의 소장품을 비롯해 '한국옻칠공예대전', '대한민국한지대전' 수상작과 옻칠 미술품 등 총 23점의 수준 높은 고품격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심사평가원은 원주이전 후 지난 해 HIRA 고객갤러리를 조성, 다양한 작품을 무료로 개방하는 등 원주시민과 문화교류 및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심사평가원 강평원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전시회는 원주시민과는 문화 교류로 유대감을 조성하고 혁신도시 이전 직원에게 원주의 전통산업인 옻·한지의 우수성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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