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17 USA바이오서 빅파마와 비즈니스 논의
- 김민건
- 2017-06-20 10:09: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독 부스에 VR기기 설치해 샌디에이고서 송도공장 체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창사 첫해인 2011년부터 올해까지 7년 째 최대 바이오산업 전시 및 컨퍼런스인 USA바이오에서 단독 부스를 마련해 참가하고 있다.
이번 단독 부스에서는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기기를 설치해 인천 송도에 위치한 공장을 샌디에고 현지에서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올 4분기 기계적 완공 예정인 단일공장기준 세계 최대 규모 3공장 건설 진행과정을 보여주는 영상을 선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동종 업계 대비 리터당 투자비 절반 이하, 전체 건설 기간을 40% 이상 단축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24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바이오 벤처와 세계 최대 민간 연구소인 스크립스 연구소가 위치한 미국 샌디에고에서 지난 19일(현지시각)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1993년 설립된 미국의 생물산업협회(Biotechnology Industry Organization)가 매년마다 미국의 주요 도시를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약 1800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했으며, 매년 상위 50개 글로벌 제약사 및 CRO, CMO가 행사에 들러 5000곳의 회사를 대표하는 1만6000명의 참가자들이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특히 참가자 중 40%가 임원급 리더일 만큼 업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서의 위상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 참석을 통해 "잠재적인 고객을 발굴하고, 전 세계 주요 바이오제약사들과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하는 기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8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