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장관 후보자 18일 오전 10시 인사청문회
- 이혜경
- 2017-07-12 10:10: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12일 전체회의 열고 안건 채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2일 오전 10시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박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인사청문회 자료제출 요구, 증인·참고인 출석요구 등의 안건을 채택했다.
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는 여·야 간사 간 협의를 거쳐 오는 21일 오전 10시 전체회의에서 결정한다.
한편 박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를 포함해 7억8000만원 가량을 신고했다. 외들인 자녀는 독립세대여서 신고대상에서 제외됐다. 또 공군장교로 병역을 마쳤고, 별다른 범죄기록도 없었다.
박 후보자는 서울대 경제학과 76학번으로,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미국 버클리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를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