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헬스케어-NSOK, 라이프케어 서비스 공동개발
- 어윤호
- 2017-07-20 09:20: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버튼 터치만으로 전문가 건강상담부터 긴급 출동서비스 제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양사가 개발하는 라이프케어 서비스는 ‘WebRTC’ 기반의 기술로 이뤄진다. WebRTC는 웹브라우저에서 영상, 음성,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기술로 사물인터넷(IoT) 기기에 적용하면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않아도 영상, 음성 통신이 가능하다.
NSOK는 이를 통해 ▲녹십자헬스케어 전문가의 건강상담 ▲병원안내 및 검진예약 ▲위급상황 시 NSOK 관제사 유선대응 및 긴급 출동 ▲날씨정보, 안부문의, 복약안내 등의 음성알림 ▲사전 지정된 지인과의 무료통화 서비스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양사는 오는 9월까지 시범서비스를 운영해 서비스를 고도화한 후 10월부터 1단계 상용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내년 하반기부터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편의기능을 강화한 2단계 상용서비스를 전개해나가기로 했다.
안태호 NSOK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화 등 사회적 현안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종합 안심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기존 패러다임을 넘는 고부가 가치의 서비스를 선보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전도규 녹십자헬스케어 대표는 "IoT 기술과 전문가의 건강 상담 서비스가 결합된 새로운 고품격 헬스케어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 앞으로 양사간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