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생명과학, 13일 QBD 전문가 교수 초빙 세미나
- 김민건
- 2017-09-04 11:3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IT 화학공학 교수 Dr. Anurag S. Rathore 초청...QbD, PAT, SDM 주제 발표
이날 공정분석기술(Progress Analytical Technology, PAT), SDM(Scale Down Modeling)도 주제로 다뤄진다.
최근 의약품 경쟁력 제고를 위한 QbD 기반 제조환경 조성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도 2019년까지 QbD 기반 제조환경 조성을 지원해 국내 규제 체계가 국제기준과 조화를 이루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QbD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의약품의 전주기(개발부터 투약까지) 사전 위험평가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품 특성에 맞는 최적의 품질관리를 구현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또한 PAT는 제조공정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분광학적 기술로서 주로 근적외선(NIR), 라만(Raman) 등이 응용·활용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 강사로 초빙된 Dr.Anurag S.Rathore는 세계적 명문대학인 IIT (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화학공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예일대학교에서 박사를 취득했다.
그는 암젠(Amgen), 파마시아(Pharmacia, 현 화이자) 공정관리 책임자로 근무하였으며 QBD, PAT, Process development, scale-up, Process validation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로서 300개 이상의 논문과 책을 저술했다.
김원묵 대표는 "급변하는 글로벌 제약환경에서 의약품 품질관리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이슈가 되었다"며 "이번 세미나가 국내의 효율적인 품질관리를 위한 QbD 시스템 발전에 하나의 새로운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의약품 시장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전문적인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무료이며 장소가 제한된 관계로 40~50명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9월 8일 오후 6시까지 에이징생명과학으로 신청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6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10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