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 케이캡, 호주·뉴질랜드 진출
- 노병철
- 2025-01-06 09:02: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호주 제약사 ‘서든 엑스피’와 케이캡 완제품 수출 계약 체결
- 케미국/중국/중남미 등 전세계 48개국 수출...2028년 100개국 론칭 목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HK이노엔은 최근 호주 제약사인 ‘서든 엑스피(Southern XP)’와 호주 및 뉴질랜드에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의 완제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서든 엑스피는 케이캡에 대한 독점 유통 및 판매 권리를 갖는다. 해당 품목은 ▲케이캡정50mg ▲케이캡정25mg 등 2종이다.
서든 엑스피는 20년 이상 제약 사업을 영위한 호주 소재의 제약사로, 호주 및 뉴질랜드 내 의약품의 등록 및 유통에 강점이 있는 기업이다.
호주와 뉴질랜드 의약품 시장은 2023년 기준 약 22조원 규모이며, 이 중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은 약 1,500억원에 달한다.

대한민국 30호 신약인 케이캡은 P-CAB계열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으로, 복용 후 1시간 내에 빠르게 약효가 나타나고, 6개월까지 장기 복용 시에도 유효성 및 안전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케이캡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중국 등 전세계 48개 국가에 진출했고, 15개 국가에 출시돼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24년 1월부터 11월까지 총 1,777억원의 원외처방실적을 기록하며, 5년 연속 국내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212월 본사업 전환 후 모니터링…중기부·국조실 속도전에 신중론
- 3다른 환자 처방전 이면지로 재활용…약국 "어떻게 이런 일이"
- 4잠실 롯데월드 창고형약국 입점 무산?…약국가 일단 안도
- 5명인, W사이언스 R&D 맞손…'한미맨' 이관순·우종수 의기투합
- 6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 71200억 릭시아나, 약국 넘어 도매까지 공급난 확산
- 8복지부·식약처 산하 11개 공공기관 통폐합…"기능개혁"
- 920조 실손보험, 86% 병의원 쏠림…약국은 0.7% 불과
- 10"앞장서 끝까지 싸우겠다"…권영희 회장, 9만 약사 결집 호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