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 건강간식 '소이조이' 신제품 출시
- 황병우
- 2025-01-06 13:03: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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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 라인업 본격 확장…비건 소비자 입맛 공략
- 콩의 영양분, 식물성 원재료 담은 비건 라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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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조이는 콩의 영양분을 통째로 담은 고단백·고식이섬유·글루텐프리 간식으로, 다양한 원재료와 함께 밀가루 없이 오븐에 구워 내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지난해 6월 첫 론칭 후 편의점과 대형마트, 올리브영 등 유통 채널을 확대하며,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올해는 ▲후르츠&베이크드치즈 ▲스위트포테이토 ▲마카다미아&레몬 ▲바나나 등 4가지 새로운 맛을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특히, 마카다미아&레몬과 바나나는 동물성 원재료가 포함되지 않은 비건 제품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한국오츠카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6월 처음 선보인 소이조이가 소비자들의 일상 속 건강간식으로 자리잡아 기쁘다"며 "이번 신제품 4종은 기존 소이조이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맛과 비건 라인을 추가해 더욱 다양한 소비자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소이조이는 각종 온라인몰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전국 편의점 매장과 올리브영,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입점을 확대하고 있다. 또 브랜드 모델 혜리와 함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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