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재단 개방형 협력 등 주제 'CEO포럼' 개최
- 김정주
- 2017-09-27 17:54: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배재웅 우정사업정보센터장 초청 특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송CEO포럼 협의회(의장 선경)는 27일 제67회 오송 CEO포럼을 오송첨복단지 내 C&V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특별연자로 배재웅 우정사업정보센터장을 초청해 '개방형 협력과 기술 혁신 전략'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배재웅 센터장은 특강을 통해 "이제 우리나라는 고도성장기를 지나 3%의 성장유지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지금은 혁신이 요구 되고 있으며, R&D에서 기술혁신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산·학·연이 적극 협력해 기술혁신을 이뤄내고 성장 사업을 발굴해 이끌어 나갈 리더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선경 포럼 협의회 의장은 "오송첨복사업이 계속적인 정부투자를 바탕으로 민간투자가 크게 증가되고 있는 만큼, 첨복단지의 발전을 위해서 투자 유치를 적극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송 CEO포럼은 오송 생명과학단지에 소재한,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소, 병원 등의 기관장 및 대표로 구성된 토론 중심의 포럼 협의체다.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리더들의 모임인 만큼 관련 정책과 제도에 대한 의견교환, 기관과 기업 간의 협력사업 논의와 회원기관간의 네트워크 강화 등 다각적인 소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3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4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9[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 10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