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분야 적폐 청산위해 과감히 혁신할 것"
- 최은택
- 2017-10-12 11:30: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능후 장관, 메디컬홀딩스 다방면 조치 검토 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코리아메디컬홀딩스(KMH) 실적이 미흡해서 지속 지원여부 등에 대해 다방면에서 조치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대혈 관리문제 등 생명과학분야와 관련해서도 적폐를 없애기 위해 과감히 혁시해 나가겠다고 했다.
박 장관은 12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남인순 의원의 지적에 이 같이 답했다.
남 의원은 이날 메디컬홀딩스는 실적이 미진하다며 공적자금을 계속 밀어넣을 수 없는 만큼 과감히 청산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차병원 일가의 제대혈 불법 이용 등 의료적폐에 대해서도 일벌백계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메디칼홀딩스와 관련해서는 실적이 미흡해 여러가지 조치를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또 "문제가 된 제대혈 관련 부분은 전수조사를 실시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 생명과학분야는 매우 중요한 영역인데 미흡한 일이 발생해 해당 분야 연구조차 어렵게 만드는 적폐가 쌓이고 있는 게 사실이다. 과감히 혁신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응용약물학회, 오는 10일 폐섬유증 신약 주제로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