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0여개 비급여 항목, 20년 뒤에나 급여 마무리"
- 이혜경
- 2017-10-24 16:37: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종필 의원, 국감서 과거 급여전환 사례로 추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자유한국당 윤종필 의원이 3800여개의 비급여 항목을 급여로 전환할 경우 20년 뒤에나 마무리 될 수 있다는 발언을 했다.
윤 의원은 24일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에서 "과거 672개 비급여 항목에 대한 급여 전환까지 3년 5개월 걸렸다"며 "3800개 항목은 20년 뒤에나 마무리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어느 정권에서 의료비 걱정 없는 나라를 만들고 싶지 않겠느냐"며 "추계가 맞지 않으면 재정이 부족해져 보험료를 올리거나 본인부담률이 늘릴 수 밖에 없다. 후손에게 빚만 물려주면 안된다. 보장성 강화 정책을 재검토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혜경(hgrace7@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9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10약가유연계약 품목 '서류상 반품' 허용...약국 숨통 트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