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3분기 매출 16.8%-영업이익 18.7% 성장
- 어윤호
- 2017-11-13 09:38: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뷰티헬스케어 사업 중심 성장세 뚜렷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8%, 18.7%, 20.6% 증가한 수치다.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745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영업이익률 15.4%), 당기순이익 9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 20.1%, 11.4%, 10.6% 증가했다.
주력 제품인 국소마취제와 점안제, 전문의약품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8%, 39.4%, 26.5% 증가해, 의약품 사업 전체가 27.6% 성장을 기록하며 매출 상승의 견인 역할을 했다. 뷰티헬스케어 사업은 에스테틱이 12.6%, 웰빙의약품이 7.3% 성장하며 전체 8.9%의 성장을 기록했다.
휴온스는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과 체결한 독점판매권을 통해 해외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식약처로부터 수출 허가를 획득해 일부 국가에 수출을 개시한 바 있다.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분기별로 28억원, 44억원, 4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매출은 111억으로 올해 목표인 150억원 달성이 예상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전략적 사업 다각화를 통해 추진해온 성장 모멘텀이 매출에서도 큰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자회사 '휴온스내츄럴'의 '발효허니 부쉬추출물'이 '이너뷰티' 신소재로 각광을 받으며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