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그룹 첫 여성 CEO 탄생…함은경 대표는 누구?
- 가인호
- 2017-12-08 12:1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발팀장서 비서실장 발탁된 이색 경력...소통중심 경영 기대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함 부사장은 지난 12월 JW그룹 정기 인사에서 JW사이언스 대표에 임명됐다. 내년 이사회와 정기주총에서 정식 승인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함은경 대표는 독특한 경력의 소유자다. 서울대 제약학과 출신으로 1986년 입사 후 30년간 JW그룹에서 근무한 ‘JW 사람’이다.
초창기에는 개발부서에서 근무하며 개발팀장을 하다, 2004년 JW중외제약 비서실장에 발탁됐다, 개발팀장 출신이 비서실장으로 승진하는 사례는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이후 함 대표는 2014년 JW홀딩스 경영지원실장, 지난해 JW생명과학 경영기획실장을 거쳐 올해부터 JW메디칼로부터 사업영역을 분리해 설립된 JW바이오사이언스 부사장으로 일하다 대표이사로 전격 임명됐다.
함 대표에 대한 회사의 평판은 긍정적이다. 한 관계자는 “함 대표는 합리적이고 소통을 중시하는 성향을 가진 인물로, 때로는 강한 추진력으로 회사 발전에 기여했다”며 “JW그룹 첫 여성 CEO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JW그룹의 사업회사인 JW바이오사이언스는 필수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의 국산화에 앞장서고 있는 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JW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 4월 모회사인 JW메디칼로부터 사업영역을 분리하여 설립됐으며 진단장비, 시약의 공급 및 의료기기의 R&D 역량강화에 나서며 독립적인 사업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2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3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4"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5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6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7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8삼익제약 "2030년 매출 100%↑…CMO·주사제 승부수"
- 9[기자의 눈] 코스피 7000과 바이오 디스카운트
- 10"첨단재생의료 1호 승인, 미래 의료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