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조사...결과는 투명히 공개"
- 최은택
- 2017-12-19 14:39: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능후 장관, 이대목동병원 사태 유감표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이대목동병원 신생사 사망 사건과 관련 유감을 표명하면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하고 결과는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 같이 밝혔다. 사망한 신생아 부모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또 전국 신생아 중환자실을 전수조사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이와 관련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과 바른정당 박인숙 의원은 사망원인을 놓고 여러 기관들이 의견을 내놔 혼선을 줄 수 있다면서 발표에 신중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의원은 특히 정확한 조사만큼이나 후속대책도 중요하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2메디카코리아, 1500억 목표 초과…5년뒤 3000억 도전
- 3다산제약 듀오스탑캡슐 표시기재 불량 자진 회수
- 4동아ST, DOU와 AI 솔루션 업무협약 체결
- 5광주시약 "감기약 등 일반약도 주의"...복약지도 강화 당부
- 6구로구약, 초도이사회서 위원회별 사업·예산안 의결
- 7"조언 필요한 신입 약사 모여라"...삼육약대, 동문강좌 개최
- 8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 932개 의대, 정원 10% '지역의사' 선발…10년 의무복무
- 10의협 "의·학·정 원탁회의 구성 환영…의대 정상화 출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