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비정규직 96명 정규직화…연구직 등 대상
- 이혜경
- 2018-01-15 06: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제규정 개정예고...정원 총 2872명으로 늘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반영해 총 정원을 2872명(전년대비 96명 증원)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심평원은 최근 '직제규정 및 직제규정 시행세칙 일부개정안'을 사전예고하고 18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
14일 개정안에 따르면 4급이하 정원은 2135명에서 2165명으로 30명 증원할 예정이며, 부연구위원 35명(14명 증원), 주임연구원 77명(52명 증원)으로 최종적으로 전년 대비 96명의 정규직 자리가 마련된다.

심평원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근로자는 580여명으로 이번 직제규정 개정안이 확정되면 비정규직 직원들의 1/6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효과가 있다.
심평원은 첫 번째 비정규직 정규직화 대상으로 심사계약직, 연구계약직 등 기간제 계약직 근로자를 선정했다.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의 조직과 정원에 관한 지침'을 보면, 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공공기관 증원 협의는 차년도 정부예산안 확정 전 일정 기간을 정해 실시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1개 밖에 못 드려요"…약국은 지금 투약병·약포지 전쟁 중
- 3"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4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6잠잠하던 인천 약국가 비상…검단·청라에 창고형약국 상륙
- 7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8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9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10식약처, 식욕억제제 불법 처방한 의사 적발…검찰 송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