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일동제약과 사랑의 헌혈 캠페인
- 강신국
- 2018-03-15 11:45: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미영 서초구의원 발의 조례 제정 의미 더해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서울 서초구는 고령인구와 중증질환자 등 혈액이 필요한 사람의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서초구와 일동제약이 연계해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동제약 본사 지하 1층 대강에서 일동제약 직원 60명의 참여 속에서 진행됐다.
지난 2015년 3월 19일 공포된 서초구 헌혈장려에 관한 조례(조례981호, 서초구의회 최미영의원 대표발의)가 제정됐고 서초구는 올해 일동제약을 시작으로 관내 사업장과 연계해 지속적인 헌혈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미영 구의원은 "헌혈은 누군가에게 생명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뜻깊은 봉사활동으로 다양한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웅섭 일동제약 사장도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