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KLPGA 허다빈 선수 2년 후원 계약
- 김민건
- 2018-03-15 14: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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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자 얻은 허다빈 선수 "올해 좋은 성적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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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대표 곽의종)은 15일 오전 본사에서 KLPGA 허다빈 선수를 2년 간 후원하는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허다빈 선수는 "지난 한해 처음 접한 프로 무대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다. 시드권을 확보하지 못하고 시즌을 마쳤지만, 크게 아쉬워하진 않는다"며 "오히려 연말 시드전에서 풀 시드권을 확보했기 때문에 더욱 값진 레슨을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꼈고 이를 채우기 위해 철저히 계획하고 노력했다. 든든한 후원자를 만나 매우 기쁘다"며 2년차에 좋은 성적을 거두겠단 포부를 전했다.
허 선수는 2016년 10월 KLPGA 정회원으로 입회했다. 2부와 3부 투어를 거치지 않고 KLPGA로 직행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17년 KLPGA 상금 순위는 83위로 마감했지만 올해 정규투어 시드전 예선을 면제받은 후 본선으로 직행했다. 따라서 이번 시즌 풀 시드권을 획득한 상황이다.
삼일제약은 허다빈 선수의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 곽의종 삼일제약 대표는 "허다빈 선수는 앞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인 만큼 적극적인 지원으로 한국 여자 골프를 이끌어 갈 재목로 성장하는데 삼일제약이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일제약은 2017년 KLPGA 대표 골퍼인 박결을 후원했다. 골프 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는 설명이다. 올해 허다빈 선수를 추가 영입며 KLPGA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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