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팜비오, 美 트리베나 마약성 진통제 국내 도입
- 어윤호
- 2018-05-14 09:00: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3상 2건 통해 유효성 입증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남봉길 팜비오 회장은 "기존 오피오이드 계열 진통제들은 많은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진통효과 때문에 널리 사용돼 왔다. 효과와 안전성이 겸비된 올리세리딘 개발로 한국 의료진과 급성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졸음주의 스탬프 찍어주세요" 강서구약, 전회원에 배포
- 2거점도매 시위에…대웅 “협력 기반 유통 혁신 모델” 반박
- 3마약 등 운전금지 약물, 복약지도서 빨간색으로…준비 한창
- 4불용 캐니스터 문제 해결 나서니…"약국서 4503건 보상 성과"
- 5지오영그룹, 매출 5조원 돌파…"3자‧4자 물류 성장 견인"
- 6비보존, 어나프라 고농도 제형 유라시아 특허…2043년까지 독점
- 7"맞춤 상담으로 전문성↑" 메디코치 협력약국 450곳 돌파
- 8제이비케이랩, 약국 실전 노하우 담은 ‘상담의 신’ 출간
- 9"창고형 약국 개설 개탄" 도봉강북구약, 확산방지-대책마련
- 10강서구약, 대형약국 개설에 인근 회원들 소집…의견 청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