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최종성 대표 신규 선임…공동대표 체제
- 이석준
- 2018-05-25 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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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D 사업부문 총괄…이영욱 대표이사와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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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성 신임 대표이사는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출신이다. 6년간의 임상의사 경력과 14년의 제약기업 R&D 경험을 두루 갖춘 세포치료제 전문가다.
2003년 4월부터 2017년 3월까지 녹십자셀 부사장과 개발본부장을 지내면서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연구와 임상은 물론 허가 및 사업화 판매까지 총괄 지휘했다. 최 신임 대표는 5월 18일 임시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차바이오텍은 이영욱 대표이사는 기존 사업부문의 수익을 극대화하고 신임 최종성 대표이사는 세포치료제 R&D 사업부문의 사업화 조기 성과 창출에 집중해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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