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는 만큼 보인다...주 52시간 근무, 효율적 대응
- 노병철
- 2018-06-21 06:3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1차 제약바이오산업 미래포럼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 제31차 제약바이오산업 미래포럼이 어제(20) 오후 2시 서울 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 1002호 강의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포럼은 김광호 전 보령제약 사장을 좌장으로 김봉철 더원인사노무컨설팅 대표가 '주52시간 근무: 개정 노동법 내용과 제약산업 대응방안'을 주제로 발제했습니다.
패널토론은 양동일 하나제약 공장장(주52시간 도입과 공장 현장의 애로점), 김인 영진약품 경영기획팀 상무(개정 노동법과 인사관리 표준), 이재국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상무(제약바이오업계 준비상황과 의견청취)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포럼 현장에서 발표된 핵심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노병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7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