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직원 예비군 훈련 보낸 의사, 의협 윤리위 회부
- 이정환
- 2018-07-04 15:33: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사윤리 자정차원 선제적 대응"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의사협회가 최근 제약사 직원을 자신의 예비군 훈련에 대리 참석케 한 의사를 중앙윤리위원회 회부키로 결정했다.
4일 의협은 "논란중인 의사를 윤리위 징계심의 부의한다. 의료윤리 자율정화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의사 박 모씨는 자신의 병원과 거래하는 제약사 영업사원에게 예비군 훈련에 대신 참석해달라고 요청했다.
의협은 해당 의사 신원을 확인하고 윤리위에 의료윤리 위반 사유를 판단해 조치할 것을 확정했다.
의협 정성균 대변인은 "제약사 직원에게 예비군 훈련을 대신 받게 한 회원에 대해 의료윤리에 관한 자율정화 차원에서 윤리위 부의를 결정했다"고 결정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의사 대신 예비군훈련 참석한 제약사 직원 적발
2018-06-21 11: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