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교육평가원 이사장에 정규혁 성대약대 학장
- 이정환
- 2018-07-13 09:12: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장에 박영인 교수·상임이사 방재범 교수 선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평원은 지난 1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육순홍 학장(고려대 약대)이 임시의장을 맡아 신임 이사장, 원장, 상임이사를 선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정규혁 교수가 이사장 추천돼 출석이사의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정규혁 신임 이사장은 약대 6년제 표준교육과정 연구 등을 수행했고 2006년 8월 부터 2008년 7월까지 21대 성균관대약대 학장을 맡은데 이어 2011년 1월부터 현재까지 23대와 24대 학장을 연임중이다.
정 학장은 약학교육협의회 전임 이사장도 역임하며 약대통합6년제 학제개편 법령 개정을 주도했다.
또한 신임 원장에는 박영인 교수(전 고려대 약대)가 선임됐고 상임이사에는 방재범 교수(경희대 치의학과)가 선임됐다.
박영인 원장은 고려대 약대 신설에 기여했고 학장을 역임한 후 올해 2월에 정년퇴임을 했다.
방재범 상임이사는 영남대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후 의학 및 치의학 등 보건의료분야 교육평가원의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규혁 신임 이사장은 "이사회 기능과 역할을 강화해 약대평가인증제도의 법제화, 평가인증기관의 교육부지정, 독립적인 법인설립 등을 조속히 실현할 것"이라며 "평가인증 목적이 교육의 질적 보장과 미래지향적 교육발전에 있는 만큼 이를 위해 국내외 평가기관과의 상호교류, 평가전문가 양성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약평원의 전문성을 향상해 가겠다"고 밝혔다.
박영인 신임 원장은 "정년 이후의 제2의 인생을 약학교육에 헌신할 기회가 주어졌으므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약평원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운영에 헌신하겠다"며 "전국 35개 약대가 대학평가를 통해 글로벌 수준에 진입하도록 차근차근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
성대 약대 기부문화 정착…약대·장학재단 합심 결과
2018-06-18 09:36
-
약교협 5기집행부 출범…PEET기구·약대학장협의회 분리
2018-04-24 18:02
-
"약교협 4기 집행부 가장 큰 성과 통합 6년제"
2018-03-06 06: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2"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3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 4알부민 식품 부당광고 또 적발…하스카프베리도 줄줄이 덜미
- 55년 끈 영등포 층약국 소송 환송심서 뒤집혀…"개설 적법"
- 6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 7경동제약·아울바이오, 비만 약 'AUL009' 임상 발표
- 8"단순 복약지도는 한계"…통합돌봄 약료 법제화 시동
- 9한미사이언스, 사업형 지주회사 강화…첫 ESG 경영 로드맵
- 10단순 독감에 항생제 과잉처방...고령 의사일수록 처방률 높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