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정보원 이전…17년간 사용하던 약사회관 떠나
- 강신국
- 2018-07-23 17:17: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방배역 인근 미피하우스 3~4층에 둥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정원은 23일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132 미피하우스 3~4층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의약품식별표시 등록접수처 위치 또한 미피하우스 3층으로 변경됐다. 주소 외에 대표 전화번호와 팩스 번호는 변경되지 않는다.
이번 이전은 내방객들의 사무실 접근성 및 전문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전 사무실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1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양덕숙 원장은 "사무실 이전으로 내방객들이 더욱 편하게 약정원을 찾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약정원을 찾아오시는 내방객들에게 좀 더 전문성을 강화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자체적인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약정원이 사용하던 대한약사회관 지하 1층은 의약품정책연구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환자안전관리본부가 입주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8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9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