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림후코이단, 현지 유통사 통해 베트남 본격진출
- 정혜진
- 2018-08-02 13:58: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베트남 Medi Pharm EXPO 참가...베트남 유통 계햑 체결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이에 따라 해림과 PTC는 2일부터 4일까지 호치민 사이공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Medi Pharm EXPO에 참가해 '후코이단 맥스' 알리기에 나선다.
베트남은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소비시장 역시 확대되고 있다. 특히 건강식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전세계 헬스케어 브랜드가 선순위로 공략하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베트남에서 후코이단은 항암 보조제로 인지도가 높아 탄탄한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
해림후코이단 이정식 사장은 "최근 베트남에서 한국의 국가 이미지가 상당히 높아져있기 때문에 베트남 시장에 안착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조성됐다"며 "향후 한국산 청정 해조류와 해림의 추출기술력, 과학적 연구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베트남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유통사의 PHUONG 대표는 "현재 베트남의 후코이단 시장은 일본 제품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그러나 현재의 흐름과 후코이단 품질력을 감안할 때 한국산 후코이단이 본격적으로 소개되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9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