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우판권 실효성 담보 위한 제도개선 방안은
- 노병철
- 2018-10-05 06: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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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차 제약바이오산업 미래포럼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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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 제32차 제약바이오산업 미래포럼이 어제(4일) 오후 2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대강당에서 '우선판매품목허가 도입 3년, 제도개선 해법은?'을 주제로 제약 특허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이날 포럼은 이상원 성균관대 제약산업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박성민 HnL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우선판매품목허가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제했습니다.
패널토론은 김현중 식약처 의약품허가특허관리과장(우선판매품목허가 정책방향), 안소영 변리사(대리인으로서 우선판매품목허가 관점), 김지희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변호사(국내 제약사에서 보는 우선판매품목허가), 두민호 애브비 이사(외국계 제약사에서 보는 우선판매품목허가)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포럼 현장에서 발표된 핵심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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