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수수료 없는 서울페이 적극 보급"
- 김지은
- 2018-11-18 10:38: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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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매출 8억 이상 약국 카드 수수료 0.7% 방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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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자신의 핸드폰에 QR코드 앱을 다운받아 약국의 결제단말기(POS)에 대면 즉석에서 현금 결제가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서울페이 시스템은 카드 수수료 1.3%를 내는 5억원 이하 일반 가맹점에 수수료를 받지 많고, 매출 5억~8억원 가맹점은 0.5%의 수수료를 받도록 한단 취지이다. 서울시는 시중 11개 은행과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페이코 등이 참여를 선언했고, 부산시, 경남, 인천시, 전남 등 자치단체는 물론 정부도 소상공인페이를 준비하고 있다.
양 후보는 "8억원 이상 매출의 약국에 대해서도 수수료를 0.7%로 인하하는 방안을 확보하고 있다"며 "이를 서울페이와 함께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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