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유니티상사, 29일 '베트남 입찰 절차' 세미나
- 노병철
- 2018-11-20 06:1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베라호텔 3층 몽브랑홀…현지 식약처 관계자 다수 참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베트남 제약바이오의약품 입찰 절차와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알아보는 세미나가 열려 주목된다.
파마유니티상사(대표 임두환)는 오는 29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3층 몽블랑홀에서 '베트남 의약품 시장 입찰 절차와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베트남 식약청장과 MOH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입찰 그룹 변경에 따른 최종 결정 사항 등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베트남 정부와 제약업계에서 보는 한국 제약바이오시장 평가와 기대 그리고 베트남 현지에 조성될 제약공단 준비 상황 등에 대한 설명회도 함께 이뤄질 계획이다.
2006년 설립된 파마유니티상사는 항생제·주사제 도소매·무역 업체로 지난해 196억원의 외형을 실현하고 있다.
한편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은 02-773-5674(파마유니티상사 설정윤 부장)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