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의료급여 늦장지급 문제 해결 촉구
- 김지은
- 2018-11-29 11:56: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미지급금 사상 최대…지급 지연에 따른 이자 규정 마련 요구할 것"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한 후보는 "올해 의료급여 비용 미지급금이 사상 최대로 약국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매년 반복되는 미지급사태로 약국은 월말 인건비 지급, 제약사, 도매상 결재를 위해 급히 대출을 받아야 하고 환자들은 소극적 진료와 조제로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매년 반복되며 회원 경영을 악화시키는 의료급여비 늦장지급의 근본적 해결 요구와 함께 피해 약국들에게 합리적 보상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6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9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10"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