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정찬헌 약사공론 부주간 선관위 제소
- 정혜진
- 2018-11-29 14:09: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발송 문자에 악의적인 허위 사실 게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김대업 후보는 28일 현직 약사공론 정찬헌 전무의 발송 문자, 동일 내용의 전문지 댓글 등 제보를 받고 증거를 확보해 선관위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러한 행위는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제 33조 '다른 후보자의 비방 금지', 제 5조 '중립의무' 등에 대한 규정을 정면으로 위배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 캠프 관계자는 "문자 내용이 매우 악의적이고 허위사실들을 적시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고의적 행위여서 중앙선관위 제소는 물론 형사고발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 측은 같은 날 후보 또는 선거대책본부장 등 개인의 경고가 반복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 선관위에서 경고 조치한 내용을 회원에게 직접 문자전송, 고지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인이 개업 자랑?"…백화점 창고형 약국, 면대 논란
- 2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3온누리상품권 대수술…가맹 유지되는 약국, 상권별 희비
- 4비약사 조제 약국 365일 영업정지…거짓청구 기관 명단 보니
- 5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6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7합병 무산 아리바이오그룹, '예방·치료·관리'로 새판 짠다
- 8'신신파스에스' 37년 만에 단종…매출 감소 원인
- 9한미 위약벌 소송 신동국 승소…송영숙 측 600억 청구 기각
- 10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정원 100명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