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장에 어수정 약사 추대
- 정흥준
- 2019-01-08 15: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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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조율 끝에 단독 출마...구약사회 "회원 단결과 화합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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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도봉·강북구약사회는 “회원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제16대 분회장에 어수정 단장을 단일후보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입후보 등록했던 상대 후보의 양보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서울 분회 15곳의 회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현재까지 입후보가 마감된 17곳의 분회 중 중구와 서초 등만 경선을 치룬다. 입후보 등록이 아직 마감되지 않은 지역은 동작, 성동, 은평, 서대문, 강서, 금천, 강남 등 7곳이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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