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장에 어수정 약사 추대
- 정흥준
- 2019-01-08 15:43: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부조율 끝에 단독 출마...구약사회 "회원 단결과 화합 차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8일 오후 도봉·강북구약사회는 “회원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제16대 분회장에 어수정 단장을 단일후보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입후보 등록했던 상대 후보의 양보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서울 분회 15곳의 회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현재까지 입후보가 마감된 17곳의 분회 중 중구와 서초 등만 경선을 치룬다. 입후보 등록이 아직 마감되지 않은 지역은 동작, 성동, 은평, 서대문, 강서, 금천, 강남 등 7곳이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서초 이은경-이시영 경선…송파 등 분회장 14명 확정
2019-01-04 21:54
-
9대 광진구약사회장에 손효환 부회장 확정
2019-01-04 19:59
-
서울 7개 분회장 확정…중구 김인혜-변수현 격돌
2019-01-02 18:23
-
차기 서울지역 24개 분회장은?…5개 분회 경선 유력
2018-12-27 11: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 10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