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CJ헬스케어 '헛개 컨디션' 약국 유통
- 이탁순
- 2019-02-12 09:38: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000여개 직거래 약국 유통망 활용...공격적 행보 예고
- AD
- 3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에 유통 및 판매계약을 체결한 제품은 '헛개 컨디션'과 '컨디션 환EX'로 신신제약이 보유한 전국 9000여개의 직거래 약국 유통망을 활용하게 된다. 이에 업계는 신신제약이 약국내 숙취해소 음료 시장을 위한 공격적인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숙취해소제 시장 규모는 2015년 1353억원에서 2016년 1557억원, 2017년 1748억원으로 최근 3년간 매년 약 15%씩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시장은 20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신신제약은 2016년부터 라이온코리아와 약국유통을 활용한 코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 점안액인 '아이미루'는 지난 3년간 약 40%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작년에는 이니스트바이오의 첫 OTC 제품인 '라라올라액' 판매 계약을 통해 약국시장에 론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3번째 품목부터 계단식 인하...'5%p씩 감액' 삭제될 듯
- 2현재까지 공개된 약가인하 개편 정부안, 핵심 내용은?
- 3위기엔 검증된 리더십…제약사 임기만료 CEO 88% 연임
- 4감기약 판매 줄줄이 하락…잔혹한 2월 일반약 성적표
- 54월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비염약 '성분' 확인 필수
- 6동국도 '듀비에 제네릭' 개발 추진…신풍과 퍼스트 경쟁
- 7정부, 도매상 특수관계 병원·약국 보고 의무화법안 '찬성'
- 8마진없는 약값이 75%…"약국 25억원 환수 취소하라"
- 9유한, 작년 529억 사고 543억 팔았다…바이오 투자 선순환
- 10지놈앤컴퍼니, 300억 유치 이어 600억 조달 통로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