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공단 용인지사, 면대약국 적발 협력
- 강신국
- 2019-02-13 11: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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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 관련 이슈 논의...소통·협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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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용인지사는 외국인 및 재외국민 건강보험 제도 변경, 일반건강검진 대상자 확대, 비뇨기 및 하복부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 등 올해 바뀌는 제도에 대한 주요 사항들을 설명하며 앞으로도 시약사회와 긴밀히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용인지사는 공단 차원에서 사무장병원과 면대약국 적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시약사회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곽은호 회장은 국민 건강과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건보공단과 소통,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백이인 부회장, 유영숙 부회장, 권태식 총무위원장, 곽지훈 용인서부지사장, 오성근 용인동부지사장, 민영수 행정지원팀장, 김경중 행정지원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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