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본부, 어린이 박람회서 의약품체험학습장 운영
- 정혜진
- 2019-02-19 06:0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제8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현대자동차 주최로 지난 14일부터 2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됐다.
약본부는 ▲의약품에 대한 O,X퀴즈 ▲약상자에 담아보세요 ▲설하정 복용방법 ▲먹는 약, 먹지 않는 약 ▲알맞은 약을 찾아주세요! 등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약본부는 지난 6년 연속 박람회에 참여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전반에 걸친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애형 본부장은 "의약품안전체험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의약품안전문화 확산에 약바로쓰기운동본부가 앞장서겠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은 약사직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약사의 사회적 역할에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 뿐 아니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홍보와 교육에 큰 효과가 있어 강사양성을 통한 교육활동과 함께 외부 행사 참가, 홍보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람회에 6000여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방문해 약물안전 등 각종 안전생활 수칙을 배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2"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3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4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5'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 10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