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사 소아용 인공혈관 20개 우선 공급키로
- 김민건
- 2019-03-11 18:26: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방문 문의에 일부 즉시 제공, 차후 협상 의지 보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고어사가 소아심장수술에 긴급히 필요한 소아용 인공혈관 20개를 즉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공혈관 일부 제품 공급 결정은 지난 9일 정부가 고어사 방문 일정을 협의하기 위해 보낸 서한에 대한 회사 측이 답변하면서 확인됐다.
소아심장수술 1회에 인공혈과 1개가 필요하다. 고어사는 "폰탄 수술에 긴급히 필요한 20개 인공혈관 즉시 공급하고, 추가 공급은 한국 정부와 대화를 통해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겠다"고 서한을 통해 전했다.
정부는 고어사와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인공혈관 국내 공급 문제를 조속히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관련기사
-
정부, 소아용 인공혈관 수급위해 고어 본사 긴급방문
2019-03-10 12: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6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7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8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9정부, 품절약 위원회 신설법 사실상 반대…"유사기관 있다"
- 10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대응 수위 높인다…단체행동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