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감사에 권태정·전영구·박형숙·이태식 당선
- 정혜진
- 2019-03-12 19:22: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4명의 신임 감사는 12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 '2019 제65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김현태(65, 중앙대), 임상규(69, 영남대), 조덕원(67, 덕성여대), 조성오(64, 숙명여대) 팀과 맞붙어 당선됐다.
투표에는 341여명의 대의원이 참여해 권태정 팀은 168표를 얻어 133표를 얻은 김현태 팀을 근소한 차로 앞섰다.
유효표 301 표 중 권태정 팀이 얻은 표는 168표로, 55.8%의 득표율을 보였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대한약사회 총회의장에 양명모 부의장 당선
2019-03-12 18:05
-
오늘 대한약사회 감사단 경선…친김 Vs 친조 승부
2019-03-11 18:5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4"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7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8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9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10[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