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갑진 삼진제약 향남공장 이사, 약사회장 표창 수상
- 이탁순
- 2019-03-14 09:59: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권신장·국민보건향상 공로...30년간 연구소·생산현장 두루 경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오갑진 이사는 30년간 삼진제약 연구소와 생산 현장을 두루 경험한 베테랑으로, 지난 1989년 삼진제약 중앙연구소에 입사해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연구개발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후 2003년도에는 향남공장 품질관리 책임자로 발령받아 현재까지 생산본부를 총괄하고 있다.
대한약사회 일원으로서 오갑진 이사는 국민보건 향상 및 약권 신장, 대한약사회 발전에 기여해왔으며, 특히 경기도 및 화성시 약사회 산업약사 위원장으로서 약사회와 제약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지속 수행해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제 65회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대한약사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갑진 삼진제약 이사는 "뜻 깊은 표창을 수상해 영예롭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업약사로서 국민보건 향상과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