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미국법인, 신규 혈액원 개원
- 이탁순
- 2019-03-26 10:23: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대 10만 리터 원료혈장 생산 가능
- |연내 혈액원 2곳 추가 설립...美진출 기반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규 혈액원은 미국 텍사스주 브라운즈빌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대 10만 리터의 원료혈장 생산이 가능하다.
이로써 GC녹십자는 미국 내 총 열 곳의 자체 혈액원에서 최대 55만 리터에 달하는 양질의 원료혈장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혈장 안의 필요한 성분만을 고순도로 분리한 의약품인 혈액제제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원료혈장 공급처가 확보돼야 한다. 이 때문에 GC녹십자는 지난 2009년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이후 혈액원을 꾸준히 늘려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미국 앤디애나주와 워싱턴주에 혈액원을 설립한 바 있다.
배재현 GCAM 대표는 "안정적인 혈장 확보는 북미 혈액제제 시장 진출에 기반이 되는 만큼 중장기적인 계획하에 추가적인 혈액원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며 "연내 두 곳의 혈액원을 추가 설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9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