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33기 정기주총 완료…뇌졸중신약 개발순항
- 이탁순
- 2019-04-01 15: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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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특히, 오래 기다려왔던 피라맥스의 상용화가 시작됐고, 새로운 기전의 뇌졸중치료제 SP-8203은 임상2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임상2b를 개시했다"며 "기타 후속 연구과제들도 정해진 일정에 맞추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33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보수한도승인의건,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이 통과됐으며, 사외이사로 김앤장 정진영 변호사와 아든파트너스 구본석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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