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안전평가원, 미USP와 국제협력 방안 논의
- 김민건
- 2019-06-19 09:21: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20일 제 7회 공동 심포지움·협력회의 개최

이번 심포지움은 국내 제약기업, 의약품 개발자, 학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이 자리에서는 한미 약전 공동등재 품목 개발사업 첫 성과인 '에스오메프라졸 스트론튬' 등재 후 생약 분야로 확대한 사례와 ▲대한민국약전 전면개정(12개정) 주요사항 ▲한미 약전 최신 동향과 국제협력 방안 ▲미국의 연속생산 의약품 관리전략과 한국 도입 방안 ▲한미 약전 공동등재 품목 등의 발표가 이뤄진다.
USP는 의약품 성상과 품질 등 규격·기준을 정한 미국약전(Pharmacopoeia) 개정 업무, 표준품 제공 관련 교육·훈련 등을 진행하는 비영리기관이다.
식약처는 2012년 USP와 의약품 기준·규격, 표준품 연구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5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6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9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10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