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지역 약국 일회용봉투 무상제공 수시점검 예고
- 이정환
- 2019-07-29 11: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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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청, 207개 약국에 무상제공 금지 공문·홍보 스티커 발송
- "민원 발생 후속조치...수시점검 후 지도점검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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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시민 민원 고발에 따른 후속조치로, 부평구는 지역 약국 207개소에 1회용품 무상제공 금지 안내공문과 홍보 스티커도 발송했다.
29일 부평구 자원순환과는 "약국 1회용비닐봉투 사용 단속 민원에 따라 위반사항 수시점검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평구는 속칭 '자원 절약과 재활용 촉진법' 내 제10조 1회용품의 사용 억제를 근거로 약국을 포함한 도·소매점의 1회용봉투·쇼핑백 무상제공은 금지된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일부 약국이 무분별하게 1회용비닐봉투를 무상제공하고 있다는 민원이 접수돼 개선에 나서겠다고 했다.
일단 부평구는 207개 지역 약국에 1회용봉투 무상제공 금지 제도 안내문과 홍보 스티커를 보냈다.
나아가 같은 위반사항을 방지하기 위해 수시점검도 실시한다.
부평구 관계자는 "민원 접수 해결을 위해 1회용비닐봉투 제공 약국에 대한 수시점검에 나선다"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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