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로 나간 약사들…시민 대상 소녀돌봄약국 홍보
- 김지은
- 2019-09-16 17:06: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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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돌봄 중점약국·약대생 참여해 홍보물품 배포
- 서울시약, 서울시성평등기금 지원으로 6년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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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민 홍보에서 시약사회는 17개 자치구, 20개 소녀돌봄 중점약국을 거점으로 물티슈 1개와 생리대 2개를 담은 소녀돌봄약국 약봉투 2000개를 시민들에 배포했다.
약사들은 서울 전역에 가출 등 위기의 십대 여성들을 지원하는 소녀돌봄약국 230개가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하는 한편 주변에 방치된 십대 여성들을 발견하면 해당 약국으로의 안내를 부탁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중점약국 약사 26명과 지난 4월 출범한 서울시약사회 약대생 봉사단 학생 34명이 참여해 동시다발적인 지역별 시민홍보가 가능했다.

한편 서울시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올해 6년차를 맞는 소녀돌봄약국은 어려움에 처한 십대 여성들에게 정서적 지원, 건강상담, 의약품 제공, 의료기관 및 보호시설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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