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규 의원 "마약류 납품받는 보건소 전수조사 필요"
- 이탁순
- 2019-10-21 21: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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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의경 처장 "검토하겠다. 시·도가 점검하도록 법령 개정"

윤 의원은 "보건소는 마약류관리대장도 없는 등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2017년 마약류를 납품받은 보건소의 전수조사가 필요하고, 관계자를 엄벌해야 한다"고 식약처장에 질의했다.
이에 이의경 식약처장은 "그렇게 하겠다"면서 "현재 기초 지자체보다 상위 단체인 시·도가 점검하도록 법령 개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탁순(hooggasi2@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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