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씨알오,비임상연구회 런천세미나 발표
- 노병철
- 2019-10-30 16:19: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50명 참가…비임상 GLP인증 및 SEND 서비스 계획 설명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비임상시험연구회는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제약 및 벤처기업 비임상 전문가 400여명이 참석하는 국내 최대의 비임상연구 학회다.
디티앤씨알오는 식약처 비임상시험 GLP 인증을 기념, 런천세미나에서 그동안의 GLP 인증 현황 및 절차,향후 서비스 계획 등을 설명했다.
발표에 나선 디티앤씨알오 선덕성 총괄전무는 디티앤씨알오의 2년여 간의 사업 경과와 서비스 차별성 및 모기업 디티앤씨의 지원하에 제작된 시험일정관리프로그램 MoPS(Management of Project Schedule)를 직접 시연했다.
이어서 김윤정 비임상센터 운영책임자는 GLP 시험의 절차 및 인증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US FDA에 비임상자료 제출을 위한 전산 전환프로그램인 SEND (Standard Exchange of Non-clinical Data, 비임상 자료 교환 표준)자체 개발 현황 및 2020년 상반기 서비스 계획을 발표해 많은 질문과 관심을 받았다.
한편 디티앤씨알오는 지난 9월 설치류 및 비설치류의단회,반복독성시험을 포함해 식약처 GLP (Good Laboratory Practice, 비임상시험 관리 기준)인증을 획득했으며, 국내 최초, 국내 유일 원스톱 토탈 임상기관(One-Stop Total CRO)으로서 신약 및 제네릭,개량신약 개발에 수반되는 비임상 GLP독성, PK, 효력시험, 분석, 생동, 임상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9'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10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