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도 보고 경품도 받고"…전북도약, 첫 회원의밤 행사
- 강신국
- 2019-11-12 10:21: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지난 9일 도약사회관에서 1회 전라북도 약사회원의 밤 행사를 열고 회원 화합을 다짐했다.
행사는 이민경 여약사담당 부회장과 김정희 여약사위원장, 14개 시·군 분회 22명의 여약사담당 부회장단이 주축이 돼 기존의 딱딱한 분위기의 약사회 모임을 탈피, 자유로운 형식의 케이더링 파티 형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한 원로약사는 "30~40년 동안 약사회 행사를 많이 다녔는데 이번 행사는 색다르면서 즐거운 다양한 문화행사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고 말했다.
행사는 난타팀 '마중'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국악팀 아세헌, 소프라노 신시우의 공연, 정현근 약사의 색소폰 공연, 칸타빌레 약사 합창단, 9개 동아리 회장들의 톡톡 튀는 동아리 소개와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서용훈 회장은 "새로운 시대에 걸 맞는 새로운 약사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게 회원의 밤 행사 취지"라며 "준비한 문화 공연과 맛난 먹거리를 즐기면서 회원 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6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7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8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9'포스트 케이캡 찾아라'…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수장 교체
- 10"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