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약사 유튜버' 한 자리에…약사회, 소통의 장
- 강신국
- 2019-11-25 20:00: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일 유튜브 활동 약사 초청 간담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오는 30일 오후 5시 대한약사회관에서 '약사 유튜버 회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 단순히 시각적 이미지 보다 종합적인 영상 컨텐츠를 선호하는 정보 소비 방식의 변화에 따라 유튜브가 대세 정보전달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고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약사 또한 점차 늘어가는 추세다.
이에 약사회는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약사들이 약사사회의 일원으로서 약사회와 소통 및 약사 유튜버 간 소통을 강화해 약사직능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 소주제는 ▲대한약사회 유튜브 활동 현황 ▲약사 유튜버 회원 건의사항 청취 ▲약사 유튜버 회원님들께 드리는 당부 등이다.
간담회를 주관한 신성주 홍보이사는 "유튜버 활동을 통해 약사직능과 대중 간 소통 저변 확대에 기여해 준 회원들을 격려하고 감사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지만 정확한 정보 파악이 어려워 참석 요청을 하지 못한 약사 유튜버들이 다수 있었지만 다음 기회에 더 많은 약사 유튜버를 초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간담회 이후에도 대한약사회 SNS 홍보 활성화 방안, 회무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약사 유튜버와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6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7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10정부, 품절약 위원회 신설법 사실상 반대…"유사기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