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윈도우7' 지원종료 , 컴퓨터교체 필요한 약국은?
- 정흥준
- 2020-01-13 12:03: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컴퓨터 작동되지만 기술지원‧보안업데이트 중단
- 마이크로소프트, 출시 4년 된 경우 PC구입 권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마이크로소프트가 14일 윈도우7의 서비스 지원을 종료하면서, 모든 약국에서는 윈도우10으로 운영체제 변경을 서둘러야 한다.
또 약국에서 사용 중인 컴퓨터가 노후 된 경우, 업그레이드된 운영체제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컴퓨터 교체가 필요하다.
운영체제를 바꾸지 않는다고 해서 컴퓨터 작동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윈도우7으로도 컴퓨터를 계속 사용할 수는 있지만 소프트웨어 및 보안 업데이트가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문제 관련 기술 지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보안업데이트 또는 수정 등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안내한 바 있다.

특히 약국에서는 청구프로그램 등 컴퓨터를 이용해야 하는 업무들이 많기 때문에 제때 업그레이드를 마쳐 바이러스 보안 등을 대비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고 모든 약국이 윈도우10 업그레이드를 위해 컴퓨터를 교체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와 관련 마이크로소프트는 출시 4년이 된 PC의 경우 교체를 권장하고 있다. 만약 새로운 PC를 구입할 경우 윈도우10을 기반으로 출시되기 때문에 따로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는 없다.
앞서 윈도우7의 지원 종료가 예고되면서, 지역 약사회 및 약국가에서는 노후 컴퓨터 교체와 데이터 이관 등을 발빠르게 준비해왔다. 일부 지역에서는 새 PC공동구매를 실시하기도 했다.
또한 팜페이 등 일부 업체들은 새 컴퓨터 구입을 할 경우 프로그램 설치 및 데이터 이관 등의 서비스 업무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만약 지금까지도 윈도우7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약국이라면 보유중인 컴퓨터의 출시 시기 등을 살펴보고, 새 PC구입 또는 윈도우10 업그레이드 등을 선택해 윈도우 지원종료에 대비해야 한다.
관련기사
-
내달 윈도우7 서비스 종료…약국가 컴퓨터 교체로 분주
2019-12-09 17:34
-
"윈도우7 사용약국, OS 교체를"...석달 후 기술지원 종료
2019-10-18 13:2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최고가 제네릭 약가 32% 인하 가능성…계단형에 숨은 파급력
- 2도네페질+메만틴 후발약 28개 중 6개 업체만 우판 획득
- 3온라인몰·공동 물류에 거점도매 등장…유통업계 변화 시험대
- 4"3년은 가혹"…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논의 탄력
- 5돈되는 원격 모니터링 시장…의료기기-제약 동맹 본격화
- 6퇴장방지약 지원 내년 대폭 확대...약가우대 유인책 신설
- 7의협 "먹는 알부민 광고 국민 기만"…'쇼닥터'도 엄정 대응
- 8한미약품 '롤베돈' 작년 미국 매출 1천억...꾸준한 성장세
- 9복지부, 품절약 성분명 원론적 입장 반복…"사회적 논의부터"
- 10부산시약 "공보의 감소 대책이 약 배송이라니…본말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