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의료원 문전약국가, 호객행위 하지 맙시다"
- 강신국
- 2020-01-18 01:23: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남시약, 신규약국 방문해 의약품유통질서 확립 요청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성남의료원 주변에 10개 약국이 무더기로 개설되자 호객행위 주의보가 내려졌다.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성남의료원 주변 신규 개설약국을 방문, 점검하고 무상드링크 제공, 호객행위 근절 등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한동원 회장은 "10여개에 달하는 약국이 한꺼번에 개설돼 경쟁이 불가피하지만 약국들이 무상드링크 제공 등 호객행위를 비롯해 약사법 등 관련법규를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의료원은 지난 1일부터 일부 진료과가 사전예약을 통한 부분적인 시범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3월 정식 개원할 예정이다. 지하 4층, 지상 10층, 연면적 8만5천684㎡ 규모며 509병상을 갖췄다.
관련기사
-
개원 앞둔 성남의료원, 약국 10여곳 출혈경쟁 예고
2019-12-13 17: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메가팩토리 3호점, 이마트 광교점 개설
- 2한국다케다, 새 수장에 김미승 항암제사업부 총괄 선임
- 3불순물 리스크 영향 미쳤나…마이신 항생제 수급 불안 장기화
- 4'하루 한 포' 콘드로이틴 겔제 대세…한국팜비오도 합류
- 5에이프릴바이오, 4400억 실탄…차세대 모달리티 공격 투자
- 6복지위 법안소위 윤곽…서영석·남인순·김윤·이수진 물망
- 7대화 '리포락셀' 중국 매출 100억 육박…영업익 168% 증가
- 8지씨셀, 롯데바이오로직스 출신 손주희 사업개발실장 영입
- 9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교육 실시
- 10충남약대, 약학교육연수원 설립...준비위원장에 김정태 전 병약회장





